AI 핵심 요약
beta- 깨끗한나라는 18일 생활밀착형 ESG를 강화했다
- 나눔확산·자원순환·지역공생 중심 활동을 전개했다
- 2020년부터 취약계층에 31억원어치 물품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깨끗한나라는 생활·위생용품 기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고, 환경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생활밀착형 ESG'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Klean Way Makes Sustainable Tomorrow'라는 ESG 슬로건 아래 ▲나눔확산 ▲자원순환 ▲지역공생을 중심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순한 금전적 후원을 넘어 기업이 보유한 제품과 생산·공급 역량, 사업 경험에 임직원의 참여를 결합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깨끗한나라는 지난 2020년부터 국내 아동·청소년, 미혼모, 노인 등 취약계층에 화장지와 생리대 등 생활필수품을 지원하고, 국내외 긴급재난 발생 시 구호물품을 제공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 규모는 소비자가 기준 약 31억원에 달한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깨끗한나라는 고객과 사회의 더 나은 일상을 위해 생활필수품 지원, 위생교육, 자원순환 활동 등 잘할 수 있는 영역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것을 사회공헌의 방향으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환경·지역공생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ESG 활동을 확대해 모두가 깨끗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