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가 21일 고향사랑기부 감사이벤트를 시작했다.
- 이벤트는 30일까지 10만 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다.
-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선착순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해 '한가위엔 원주愛(애)! 고향사랑기부 감사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 행사는 원주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문자메시지(SMS) 수신에 동의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부금에 따라 10만 원 이상 20만 원 미만 기부자 중 선착순 5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 원권, 20만 원 이상 기부자 중 선착순 30명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 2만 원권이 지급된다.
대상자는 고향사랑e음 시스템에서 기부 완료 일시를 기준으로 기부금액 구간별로 선정된다.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대상자 확정 후 기부 시 등록한 휴대전화번호로 발송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장성미 자치행정과장은 "추석을 맞아 원주를 위해 기부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욱 많은 분들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