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한양행이 9일부터 11일까지 친환경 페이퍼 캔버스 봉사를 했다.
- 본사·연구소·공장서 임직원 101명이 폐박스 재활용에 나섰다.
- 완성품은 취약계층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완성품 아동·노인복지시설 등에 전달 예정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유한양행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본사와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친환경 페이퍼 캔버스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폐박스를 재활용해 자원 순환에 기여하고 폐지 수거 노인과 시설 아동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은 9일 연구소를 시작으로 10일 본사, 11일 공장에서 차례로 진행됐으며 총 101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폐지 수거 노인들이 모은 폐지를 매입해 캔버스로 만드는 비영리단체 '러블리 페이퍼'와 협력해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노인 빈곤 문제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뒤 폐지를 재활용한 페이퍼 캔버스를 제작했다.
완성된 캔버스는 미술 키트와 함께 서울성로원, 수원경동원, 청주늘푸른아동원, 용인노인복지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환경 보호와 취약계층 지원에 함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