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센타이어가 22일 에버랜드서 체험행사를 열었다.
- 오는 10월 31일까지 타이어 롤링 챌린지를 운영했다.
- 서킷 중심 모터스포츠를 체험형 콘텐츠로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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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넥센타이어가 에버랜드에서 타이어를 직접 굴리며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진행한다.

넥센타이어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에버랜드에서 열리는 모터스포츠 테마 행사 '왓에버 시리즈: 파이널 랩'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에버랜드 글로벌페어 광장에서 목표 골대를 향해 타이어를 직접 굴려 넣는 '타이어 롤링 챌린지'를 운영한다. 미션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
행사에는 여름용 타이어 '엔블루 S'와 사계절용 올웨더 타이어 '엔블루 포시즌 2'가 활용된다. 엔블루 S는 아우디 A3와 폭스바겐 골프, BYD 돌핀 서프 등에 신차용 타이어(OE)로 공급되는 제품으로 국내에는 판매되지 않는다.
넥센타이어는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과 2023년부터 '넥센타이어 스피드웨이 모터 페스티벌'을 공동 개최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킷 중심의 모터스포츠 경험을 일반 방문객이 참여하는 문화 콘텐츠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