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후아유는 22일 26FW 후드집업 매출이 56% 늘었다고 밝혔다.
- 환절기와 슬래커 코어 트렌드가 수요를 키웠다.
- 후아유는 16가지 컬러와 4가지 핏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의 26FW 후드집업이 판매 초반부터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후아유는 지난 1일부터 21일까지 후드집업 관련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6%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환절기 날씨와 '슬래커 코어' 트렌드가 맞물리면서 후드집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슬래커 코어는 무심하고 나른한 실루엣으로 편안함과 개성을 우선시하는 스타일이다.
후아유는 20대 고객의 선호도를 반영해 16가지 컬러와 4가지 핏의 후드집업을 선보였다. 모노톤 외에 그레이시 블루, 라이트 브라운, 올리브 그린, 퍼플 등을 갖췄고, 슬림핏·오버핏·루즈핏·크롭핏으로 구성했다. 벌룬핏·커브드·버뮤다·와이드 팬츠 등 다양한 하의도 함께 제시해 여러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후아유는 '나다움을 드러내는 방식'을 컨셉으로 한 캠페인 '후 엠 아이(WHO.AM.I)'를 지난 2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진행한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