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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최경주·전가람·장유빈·최찬 등 총출동,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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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PGA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10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린다.
  • 최경주가 1년 만에 KPGA 투어에 복귀하고 전가람이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 총상금 12억5천만 원을 유지하고 선수 지원과 갤러리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5천만 원, 우승상금 2억 5천만 원)이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경기 여주시의 페럼클럽(페럼CC)에서 열린다. 경험 많은 베테랑부터 떠오르는 신예까지 총출동해 우승을 놓고 다툰다.

최경주. [사진=PGA]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이사 이석현)과 최경주복지회(이사장 최경주)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는 올해로 11번째를 맞는다. 한국 남자 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최경주가 호스트로 이름을 건 대회로, 코스 세팅부터 선수 지원 시스템까지 한국 남자 골프의 발전을 위한 진정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마련하는 한편,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는 대회 호스트 최경주를 비롯해 디펜딩 챔피언과 올 시즌 KPGA 투어를 이끌고 있는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친다.

최경주는 이번 대회를 통해 올 시즌 처음으로 KPGA 투어 무대에 나선다. 지난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이후 약 1년 만에 KPGA 투어 출전이다. 최경주는 지난 7월 열린 챔피언스투어 메이저 대회 'ISPS 한다 시니어오픈'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하며 여전한 경쟁력을 입증한 만큼, 오랜만에 나서는 KPGA 투어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서울=뉴스핌] 현대해상 인비테이셜 우승을 차지한 전가람. [사진= KPGA] 2025.09.28 fineview@newspim.com

지난해 이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어 올린 디펜딩 챔피언 전가람은 타이틀 방어에 나서며, 특히 페럼CC에서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코스와 좋은 궁합을 보여온 함정우도 다시 한번 이곳에서 정상에 도전한다.

올 시즌 KPGA 투어의 흐름을 이끌고 있는 선수들의 경쟁도 빼놓을 수 없다. 시즌 2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포인트와 상금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장유빈은 상승세를 이어 또 하나의 우승을 노린다. 최근 '동아회원그룹 오픈'에서 우승하며 통산 2승째를 거둔 최찬 역시 뜨거운 기세를 앞세운 가운데, 두 선수의 올 시즌 3승을 향한 맞대결에도 관심이 쏠린다.

젊은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며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권에 오른 송민혁도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한다. 현대해상 추천선수로 국가대표 손제이와 김민수도 출전한다. 두 선수는 각각 국가대표 1, 2위에 올라 있는 선수로 이번 대회를 통해 KPGA 투어 무대에서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풍부한 경험과 관록을 갖춘 베테랑부터 올 시즌 투어의 새로운 흐름을 이끄는 젊은 선수들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수준 높은 플레이와 치열한 경쟁이 이번 대회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선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선수 퍼스트(First)' 대회답게, 올해도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들을 위한 세심한 지원을 아낌없이 이어간다. 

올해 역시 2022년부터 유지해온 총상금 12억 5천만원이 유지된다. 특히 총상금과 별도로 4,500만원의 상금 예비비를 마련해, 컷 통과 선수 중 61위 이하 선수들에게 균등하게 지급한다

현대해상은 경기장 안팎에서도 선수들을 위한 세심한 지원을 이어간다. 선수들이 숙박에 대한 부담 없이 충분한 휴식과 회복을 취할 수 있도록 현대해상 하이비전 센터를 숙소로 지정해 무료 숙박을 제공한다. 여기에 선수들의 곁을 함께하는 가족들까지 배려해 대회 기간 경기장 내에서 식사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수뿐 아니라 가족들의 편의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을 통해 대회에 참여하는 모두가 보다 편안하게 대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올해는 새로운 선수 편의 프로그램인 '클럽 클리닝 서비스'도 추가된다. 공식 연습일 이틀간 스타트하우스 앞에 마련된 부스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희망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클럽 클리닝 전문 인력이 직접 장비를 관리한다. 선수들은 경기를 앞두고 클럽 상태를 꼼꼼하게 점검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대회를 준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선수 1인당 공식 야디지북 1개를 무상 제공해 경기 준비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더한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갤러리 티켓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사전 판매되며, 가격은 1만 원이다. 현장 구매는 주중과 주말 관계없이 일일 2만 원이며, 여주이〮천 지역 거주자 및 초등학생 이하 동반 관람객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만 18세 이하 청소년 및 장애인은 증빙 서류 지참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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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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