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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서 만난 K-푸드] ② 김도형 KOTRA 무역관장 "고추장이 'Gochujang'으로…英 식문화 파고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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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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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형 KOTRA 런던무역관장이 17일 영국 K-푸드 확산세를 설명했다.
  • 고추장·김치가 슈퍼마켓과 펍으로 퍼지며 일상식이 됐다.
  • 브렉시트 규제와 원산지 요건 대응이 수출 확대 관건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라면 넘어 김치·고추장까지…주류 유통망으로 확산
완제품 넘어 韓 식재료 문의…"현지 생산 관심 확대"
통관·검역 이중 대응…"영국은 유럽 진출 테스트베드"

[영국=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고추장은 영국에서도 'Gochujang'이라는 이름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이제 슈퍼마켓이나 펍에서도 고추장을 활용한 제품과 메뉴를 찾아볼 수 있을 만큼 대중적인 식재료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도형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런던무역관장은 지난 17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영국 K-푸드 시장의 변화를 이같이 설명했다.

불닭볶음면을 비롯한 일부 인기 제품을 중심으로 시작됐던 K-푸드 열풍이 김치와 고추장 등 한국 고유의 식재료로 확산하면서 현지인의 일상적인 식생활 속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진단이다.

김도형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런던무역관장 [사진=KOTRA] 2026.09.30 rang@newspim.com

실제 영국에서 K-푸드를 접할 수 있는 공간은 한인마트와 아시아 식품점을 넘어 주류 유통망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유명 한국 라면은 현지 슈퍼마켓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고, 닭강정·만두·유자청 등은 영국 코스트코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온라인 식료품 배송 플랫폼 오카도(Ocado)에는 'Korean Food' 카테고리도 별도로 마련됐다.

김 관장은 앞으로 K-푸드 시장의 성장을 좌우할 관건으로 '반복 구매'와 '일상화'를 꼽았다.

그는 "향후에는 한류를 통해 K-푸드를 처음 접한 소비자의 관심이 반복 구매로 이어지고, 한국 식품이 현지인의 일상적인 식생활에 얼마나 자리 잡느냐가 지속적인 시장 확대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 면류 수출 45% 차지…고추장·김치로 넓어지는 관심

현재 영국 K-푸드 시장을 이끄는 대표적인 품목은 라면이다.

한국의 대영 식품 수출 가운데 라면을 필두로 한 면류의 지난해 수출액은 6400만달러로 전체 식품 수출의 45%를 차지했다. 음료와 소스 수출액도 2023년과 비교해 각각 52%와 28% 증가했다. 가금육 수출은 같은 기간 4000달러에서 81만달러로 약 200배 늘었다.

김 관장은 이런 성장의 주요 배경 가운데 하나로 K-콘텐츠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지목했다.

초기에는 '불닭볶음면 챌린지'처럼 흥미를 유발하는 콘텐츠가 한국 식품에 대한 관심을 끌었다면, 최근에는 현지 인플루언서들이 김치와 고추장 등 한국 식재료를 활용하는 조리법을 소개하면서 관심의 대상 자체가 넓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영국=뉴스핌] 김기랑 기자 = 영국 런던 내 마트 전경 2026.09.30 rang@newspim.com

김 관장은 "초기에는 불닭볶음면 챌린지와 같이 흥미를 유발하는 콘텐츠가 주목받았다면, 최근에는 인플루언서들이 김치·고추장 등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법을 소개하고 있다"며 "관심이 개별 제품에서 한국 식문화 전반으로 넓어지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도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과거에는 한국에서 생산한 완제품을 수입하려는 수요가 대부분이었다면, 최근에는 한국산 '식재료' 자체를 찾는 문의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올해 초에는 영국에서 직접 김치를 생산하기 위해 한국산 원재료를 조달하고 싶다는 현지 문의도 런던무역관에 들어왔다.

김 관장은 "지금까지는 완제품 형태의 K-푸드에 대한 수요가 대부분이었지만, 최근 식재료 수입에 대한 문의도 들어오고 있다"며 "K-푸드에 대한 관심이 완제품 소비를 넘어 현지 생산에 필요한 한국산 식재료로까지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국에서 만든 김치를 영국으로 가져와 판매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영국에서 한국산 원재료로 김치를 만드는 단계까지 시장이 확장될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 한인마트 넘어 일상 속으로…"현지 식생활 맞는 활용법 필요"

다만 K-푸드가 일시적인 한류 소비를 넘어 영국 식문화의 일부로 자리 잡기까지는 넘어야 할 과제도 있다. 현재 영국에서 판매되는 K-푸드는 여전히 SNS와 한류 콘텐츠를 통해 먼저 인기를 얻은 품목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김 관장은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소비자 접점을 늘리는 동시에 영국 소비자의 식생활에 맞는 활용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K-푸드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다양한 제품을 접할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현지 소비자의 식생활에 맞는 제품과 조리법을 제시하고 안정적인 유통채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영국=뉴스핌] 김기랑 기자 = 영국 런던 내 마트 전경 2026.09.30 rang@newspim.com

고추장이 대표적인 사례다. 한국 음식을 조리할 때만 사용하는 특수한 장류가 아니라 영국 소비자가 평소 먹는 음식에 활용하는 하나의 소스로 자리 잡는다면 시장의 외연을 크게 넓힐 수 있다.

김치 역시 한식당에서 반찬으로 경험하거나 한국산 완제품을 구매하는 단계를 넘어 현지에서 직접 생산하고 다양한 음식과 결합하는 방향으로 소비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결국 한국 식품이 현지인의 식탁에 얼마나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느냐가 K-푸드의 다음 성장 단계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 FTA로 관세 혜택 이어갔지만…브렉시트 이후 '별도 규제' 대응

영국 시장만의 제도적인 문턱도 존재한다. 브렉시트 이전에는 한국 기업이 유럽연합(EU)의 식품 규제 체계에 대응하면 영국 시장에도 접근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영국의 EU 탈퇴 이후 양측의 식품 규제 체계가 분리되면서 기업들은 EU와 영국의 통관·위생검역 요건을 각각 확인해야 한다.

EU 내 물류거점으로 먼저 제품을 보낸 뒤 영국으로 이동시키는 경우에도 과거와 달리 영국에서 별도의 통관 절차를 밟아야 한다.

김 관장은 "브렉시트 이후 우리 식품기업이 체감하는 주요 변화는 영국과 EU 시장의 수출 절차를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는 점"이라며 "우리 기업은 EU 수출과 별도로 영국의 품목별 통관·위생검역 요건을 확인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The London Food & Drink Festival' 행사 전경 [사진=KOTRA] 2026.09.30 rang@newspim.com

특히 동물 유래 성분이 들어간 식품은 주의가 필요하다. 해당 성분의 원산국 승인 여부를 비롯해 품목별 위생·검역 요건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김 관장은 "영국 시장 진출을 검토하는 단계에서부터 제품별 수입 요건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동물 유래 성분이 포함된 제품은 수입·검역 요건이 복잡해질 수 있어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영국의 관련 규제를 고려해 원료를 구성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 한·영 FTA 개선 기대…"英, 유럽시장 테스트베드 될 수 있어"

한·영 자유무역협정(FTA)은 브렉시트 이후에도 기존 한·EU FTA를 통해 누리던 주요 혜택을 이어가는 역할을 했다.

다만 FTA 특혜관세를 받으려면 품목별 원산지 기준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에 해외 원재료를 사용하는 가공식품은 원산지 기준에 따라 혜택을 받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

지난해 12월 타결된 한·영 FTA 개선협상에는 가공식품 등 일부 분야에서 제3국산 원재료 활용의 유연성을 높이는 방향의 원산지 규정 개선이 포함됐다.

김 관장은 "향후 개선 FTA가 정식 서명과 양국의 국내 절차를 거쳐 발효되면 우리 식품기업의 FTA 활용 여건이 개선돼 K-푸드의 대영 수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국=뉴스핌] 김기랑 기자 = 영국 런던 내 마트 전경 2026.09.30 rang@newspim.com

영국이 갖는 의미는 단순히 하나의 수출시장에 그치지 않는다는 게 김 관장의 평가다. 런던에는 다양한 문화권의 인구가 공존하고 새로운 해외 식문화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이 높다. 여기에 영어권에서 만들어진 콘텐츠가 다른 국가로 확산하기 쉽다는 특성도 갖고 있다.

특히 고추장과 김치처럼 현지 음식에도 활용할 수 있는 한국 식재료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은 K-푸드가 한식당이라는 울타리를 넘어 영국의 식문화와 결합할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김 관장은 "영국, 특히 런던은 다양한 문화권의 인구가 공존하고 새로운 해외 식문화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이 높은 시장"이라며 "고추장이나 김치처럼 기존 현지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는 식재료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은 K-푸드가 한식당 중심의 소비를 넘어 현지 식문화와 결합할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시장 특성과 영어권 콘텐츠의 확산성을 고려하면, 영국은 K-푸드의 유럽 시장 확대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테스트베드 중 하나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r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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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구리 등 그린벨트 풀어 7.7만가구 조성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지구와 구리시 사노동 건원지구, 하남시 미사동 K-컬처 등을 포함해 서울 경계와 인접한 수도권 6개 구역이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돼 공공택지로 개발된다. 이들 6개 신규 공공택지에서는 총 7만67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정부는 지난 8월 13일 발표한 '주택 신속공급대책'에서 공개한 3곳의 2만7200가구를 포함해 수도권에 총 10만4000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다만 이번 대책에서 서울 지역 공급 물량은 발표되지 않았다. 2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8·13 주택 신속공급방안'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 후보지 6곳을 선정하고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지역별 공급 물량은 ▲김포아라 3만7000가구 ▲구리건원 1만4600가구 ▲하남미사 K-컬처 1만2000가구 ▲하남감일2 6500가구 ▲의정부다락원 2600가구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 4000가구다. 수도권 신규 지정 공공택지 위치도 [자료=국토부] 이번 후보지는 경기도 김포시, 구리시, 하남시, 의정부시, 고양시 내 총 6곳이며 모두 서울 경계로부터 약 5㎞ 이내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다. 정부는 8·13대책에서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추가 지정해 총 10만가구 주택공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 중 서울강서, 남양주도심, 경기광주역세권2지구의 2만7200가구 입지는 앞서 발표됐으며 이번에 나머지 7만6700가구의 신규택지 후보지가 추가로 발표됐다. 이번에 공공택지 후보지로 지정된 그린벨트 해제 예정지역은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으로 난개발이 진행 중이거나 우려되는 지역이라 계획적·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한 곳이란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특히 해당 지구에서는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좋은 입지, 품질 좋은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주택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포시 고촌면 일대 아라지구는 서울 강서구와 인접해 있고 한강변에 위치해 주택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인근에 서울지하철5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이며 김포한강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등도 위치해 지역간 이동이 편리한 곳이다.  구리시 사노동 일원 건원지구에서는 1만4600가구가 공급된다. 당초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했으나 사업성 부족 등을 사유로 장기간 보류된 지역으로 공공주택사업지구로 사업방식을 전환해 조성할 예정이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하고 잠실역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며, 용암천, 왕숙천 등으로 둘러싸인 지역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검토 등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와 함께 수변생활권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남시 미사동 미사K-컬처, 1.2만호) 미사섬 인근으로 5호선이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3호선, 9호선 연장사업이 추진 중으로 개통 시 서울 내 주요역까지의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며, 미사경정공원, 한강 수변 등 우수한 경관자원도 보유하고 있다. 하남시 감일동 감일2지구에선 6500가구가 공급된다. 감이천을 통한 올림픽공원, 한강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으로 인근 하남 감일지구 내 추진 중인 3호선 연장사업과 연계한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감일지구와 연계된 통합생활권으로 조성하고, 인근에 위치한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과도 함께 연계해 서하남IC 개선 검토 등 하남시 내 교통난 해소방안을 적기에 마련할 계획이다.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다락원지구엔 2600가구 공급된다. 주한미군 반환공여지인 캠프잭슨이 포함된 부지로 인근에 도봉산, 중랑천 등이 위치하여 자연경관이 뺴어나고,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도봉산역과의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고양시 대곡동 고양대곡지식융합확장지구엔 4000가구를 짓는다. 대곡역은 GTX-A, 3호선 등 5개의 철도노선이 만나는 펜타역세권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개발 중인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는 대곡역 북측만 포함하고 있어, 남측을 포함한 체계적인 역사개발에 한계가 있는 지역이다. 이에 기존 고양대곡지식융합지구에 더해 대곡역 남측 부지도 일부 포함하여 환승체계 개선 등을 통해 단절된 역사를 입체적으로 연결하고 완성형 통합역세권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 8.13대책을 통해 마련한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을 이번 신규택지 6곳에 적용한다. 이를 통해 지구지정 단계부터 단계별 조기화 방안을 적용하여 '30년 내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국토부는 발표지구의 투기 근절을 위해 투기방지 대책도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다. 미공개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와 사업제안자인 LH의 전 직원과 업무관련자의 직계존비속의 토지 소유 여부를 조사했으며, 그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지구와 인근 지역 내 최근 3년간 거래 2,917건을 대상으로 이상거래 조사수행 대상 654건을 선별하였으며, 추가 기획조사 등을 통해 위법의심 거래 적발 시 수사도 철저히 의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 8.13대책 시 신규택지 발표를 예고하면서 서울 GB 전역과 서울 인접 수도권 GB 등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당시 지정된 지역 중 이번 발표한 신규택지 후보지의 영향권은 제외하고, 나머지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여 국민 재산권 제약을 최소화하는 한편, 후보지 일대의 투기 수요는 철저히 차단할 계획이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은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가 선호하는 우수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신규택지는 지구 지정부터 착공까지 모든 절차에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하여 신속하게 공급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onglee@newspim.com 2026-10-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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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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