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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특징주] 니프티 지수 개편...위프로 빠지고 BSE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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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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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NSE가 30일 니프티50을 재조정해 BSE를 편입했다
  • BSE는 위프로를 대체했고 자금 유입이 예상됐다
  • 맥쿼리는 BSE를 선호했으나 다른 증권사는 하향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BSE 6개월 평균 유동 시가총액, 위프로의 최소 1.5배
맥쿼리는 BSE에 '아웃퍼폼'...제프리스·누바마는 투자의견 하향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인도 비즈니스 스탠다드(BS) 30일 자 보도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국립증권거래소(NSE) 주요 지수의 반기 정기 리밸런싱 결과가 9월 30일부터 정식 발효된 가운데, 인도의 가장 오래된 증권거래소인 뭄바이증권거래소(BSE)가 오랜 기간 약세를 이어온 대형 정보기술(IT) 기업 위프로(Wipro)를 대체해 벤치마크 지수인 니프티50 지수에 포함됐다.

NSE의 지난 8월 공시에 따르면, BSE의 6개월 평균 유동주식 시가총액은 1조 4,000억 루피(약 19조 7,540억 원)로, 기존 지수 구성 종목 중 시가총액 규모가 가장 작았던 위프로의 6개월 평균 유동 시가총액(약 5,593억 루피)의 최소 1.5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누바마 얼터너티브 앤 퀀트 리서치(Nuvama Alternative & Quantitative Research)의 추정치에 따르면, 이번 니프티 지수 정기 변경의 영향으로 BSE에는 6억 6,800만 달러(약 9,045억 원)의 자금 유입이 예상되는 반면, 위프로에서는 2억 3,000만 달러의 자금 유출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수 변경을 앞두고 NSE에서 29일 BSE 주가는 3.3% 상승 마감한 반면, 위프로는 2.9%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 위프로 vs BSE...주가 흐름 추이

위프로 주가는 고금리 환경 지속 가능성에 따른 리스크와 인공지능(AI)발 디플레이션 우려로 인한 기술주 중심의 극심한 매도세 속에서 올해 들어 현재까지 41% 하락했다. 반면, 새로 편입되는 BSE는 비록 최근 한 달간 7% 하락하기는 했으나 9월 29일 기준으로 올해 들어 20% 상승했다.

맥쿼리(Macquarie)는 최근 BSE 주식에 대해 투자의견 '아웃퍼폼(시장수익률 상회)'을 제시하며 분석을 시작했다. 이 글로벌 증권사의 인도 자본시장 관련 주식 선호도 순위에서 BSE는 NSE보다 높은 위치를 차지했다.

맥쿼리는 BSE를 "도전자(Challenger)"로 명명했다. BSE가 총시장규모(TAM)가 연평균 12% 성장하는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며, 2025/26~2029/30 회계연도(2025년 4월~2030년 3월) 매출 성장률은 16%, 마진율은 7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관은 이어 마감 단일가 거래(CAS) 제도가 단기적인 부담 요인이라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BSE가 구축한 최선주문집행(SOR·Smart Order Routing) 시스템의 잠재적 가치와 자체 청산 시스템의 경쟁력이 현재 주가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맥쿼리는 2028/29 회계연도 예상 주당순이익(EPS)의 40배를 적용하여 BSE의 목표주가를 4,000루피로 제시했다. 이는 성장성, 마진, 자기자본이익률(ROE) 및 현금 옵션 가능성 측면에서 글로벌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을 부여한 것이다.

다만 맥쿼리의 이러한 견해는 제프리스(Jefferies) 및 누바마 리서치의 입장과 상반된다. 두 증권사는 최근 증권거래세(STT) 인상, 인도중앙은행(RBI)의 은행 보증 기준 강화, 그리고 마감 단일가 거래(CAS) 제도 시행 이후 거래량 감소에서 비롯되는 리스크를 근거로 BSE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했다.

누바마는 BSE의 목표주가를 기존 전망치인 4,090루피에서 3,240루피로 낮추며 투자의견을 "보유(Hold)"로 하향했다. 제프리스는 목표주가 2,940루피와 함께 투자의견 "언더퍼폼(시장수익률 하회)"을 부여했다.

제프리스는 지난 8월 보고서에서 "최근 선물옵션(F&O) 트레이더와의 대화에 따르면, CAS 제도 도입이 인도 국내 자기매매 트레이더들에게 더 큰 손실을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2026년 8월 기준 NSE와 BSE의 월간 누적(MTD) 옵션 일평균거래대금(ADTO)은 지난 2026년 7월 대비 각각 14%, 12% 감소했다. 옵션 ADTO는 CAS 시행 2주 차에 1주 차 대비 BSE와 NSE 모두 20~23% 감소했다"고 밝혔다.

누바마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니프티50의 기존 구성 종목인 아다니 엔터프라이즈(Adani Enterprises, NSE:ADANIENT), 아다니 포츠(Adani Ports, NSE: ADANIPORTS), 바자즈 파이낸스(Bajaj Finance, NSE: BAJFINANCE), JSW 스틸(JSW Steel, NSE: JSWSTEEL) 등은 지수 내 비중이 확대되어 각각 7,100만 달러, 3,500만 달러, 1,000만 달러, 1,000만 달러의 자금 유입이 발생할 수 있다.

누바마 얼터너티브는 동시에 비중이 축소되는 16개 종목에서는 자금 유출이 발생할 예정이며, 시가총액 대형주인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즈(Reliance, NSE: RELIANCE)와 HDFC 은행(HDFC Bank, NSE: HDFCBANK)이 이러한 흐름을 주도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중 릴라이언스에서 8,900만 달러의 자금 유출이 예상되며, 최대 민간 은행인 HDFC 은행은 5,600만 달러 규모의 매도세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로이터 뭄바이=뉴스핌] 2024년 8월 29일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글로벌 핀테크 페스티벌의 인도국립증권거래소(NSE) 부스에서 일하는 사람들

◆ 니프티 넥스트50, 미드캡 지수 등도 변경

니프티 50 지수 외에 여러 다른 지수들의 변경 사항도 적용된다.

니프티 넥스트50 지수에는 베단타 알루미늄(Vedanta Aluminium, NSE: VAML)이 폴리카브(Polycab, NSE: POLYCAB), 위프로, 히타치 에너지 인디아(Hitachi Energy India, NSE: POWERINDIA), 보다폰 아이디어(Vodafone Idea, NSE: IDEA)와 함께 새로 편입됩니다. 반면 인디안 호텔(Indian Hotels, NSE:INDHOTEL), 유나이티드 스피리츠(United Spirits, NSE: UNITDSPR), REC 리미티드(REC Limited, NSE: RECLTD), 로다(Lodha, NSE: LODHA), 슈리 시멘트(Shree Cement, NSE: SHREECEM)는 지수에서 제외된다.

니프티 미드캡150 지수에는 13개 종목이 새로 진입한다. 아스터 DM(Aster DM, NSE: ASTERDM), 엠바시 오피스 파크 리츠(Embassy Office Parks REIT), FACT(NSE: FACT
), 힌두스탄 코퍼(Hindustan Copper, NSE: HINDCOPPER), 인디안 호텔, IOB(NSE: IOB), 로다, 미쇼(Meesho, NSE: MEESHO), 나라야나 흐루다얄라야(Narayana Hrudayalaya, NSE: NH), REC, 슈리 시멘트, 유나이티드 스피리츠 등이 포함된다.

반면, 3M 인디아(3M India, NSE: 3MINDIA), ACC(NSE: ACC), 아폴로 타이어(Apollo Tyres, NSE: APOLLOTYRE), AWL 아그리(AWL Agri, NSE: AWL), BSE, 히타치 에너지, 하니웰 오토메이션(Honeywell Automation, NSE: HONAUT), KPIT 테크(KPIT Tech, NSE: KPITTECH), 폴리카브, SJVN, 타타 엘릭시(Tata Elxsi, NSE: TATAELXSI), NIACL(NSE: NIACL), 보다폰 아이디어는 미드캡 지수에서 제외된다.

NSE에 따르면, 니프티 500 지수와 니프티 스몰캡250 지수에도 변동이 있다. 전자에서는 각각 27개 종목이, 후자에서는 각각 33개 종목이 새로 편입되고 제외된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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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5기 궤도 안착 [세종=뉴스핌] 이경태 기자 =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5차 비행을 마치고 위성 15기를 모두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5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하며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를 해냈다.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 따르면 누리호는 7일 낮 12시25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이륙해 낮 12시45분 비행을 마쳤다. 우주청은 초소형군집위성 5기와 큐브위성 10기가 성공적으로 사출됐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누리호가 7일 전남 나로우주센터 제2발사대에서 우주를 향해 날아 오르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연구원] 2026.10.07 photo@newspim.com 누리호는 이륙 뒤 1단과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하고 3단 엔진으로 고도 약 575km에 올랐다. 이어 네온샛 2호를 시작으로 5기를 35~40초 간격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고, 부탑재위성인 큐브위성 10기를 10초 간격으로 2기씩 사출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날 오후 1시께 나로우주센터 임무지휘센터(MDC)에서 "오늘 누리호는 예정된 발사 시각 12시 25분에 정상적으로 발사되었으며, 이는 그간 발사 이력상 최초로 예정 시간에 발사가 이루어진 사례"라고 말했다. 오 청장은 현재까지 확인된 비행 정보와 영상을 종합하면 누리호가 예정된 비행 절차에 따라 목표 궤도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초소형군집위성 5기도 계획된 순서에 따라 모두 분리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까지 확인된 위성 분리 과정과 비행 상황을 종합하면 위성 분리는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수행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오 청장은 이번 발사의 가장 중요한 임무가 군집위성 5기를 우주공간에서 안전하게 분리하는 것이었다며, 이를 위해 발사체 3단이 설정된 각도와 시간 간격에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위성을 순차적으로 분리하는 새로운 기동 방식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항우연은 나로우주센터와 제주추적소, 필리핀 동쪽의 팔라우추적소에서 받은 발사체의 작동 상태와 위치·속도·자세 정보를 바탕으로 누리호가 목표 궤도에 정확히 도달했는지, 각 위성이 계획된 시점과 조건에 따라 정상적으로 분리됐는지를 정밀 분석하고 있다. 임무를 마친 누리호 3단은 분리된 위성과의 충돌과 궤도상 자발적 폭발을 막기 위해 남은 산화제와 헬륨 등 잔여가스를 배출하는 후속 조치도 마쳤다. ◆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위성 5기 '다방향' 분리 이번 발사는 같은 임무를 수행하는 위성 여러 기를 한 번의 발사로 순차 투입한 국내 첫 군집위성 발사다. 누리호 상단은 위성끼리 부딪히지 않도록 자세를 제어하며 네온샛을 서로 다른 방향으로 내보냈다. 우주청에 따르면 2호와 3호, 5호와 6호 사이에는 60도, 3호와 4호, 4호와 5호 사이에는 30도씩 기울기를 바꿔가며 분리하도록 설계됐다. 큐브위성까지 모두 분리한 뒤에는 누리호 상단과 위성 간 충돌을 막기 위한 회피 기동을 수행한다. 누리호 5호기 3단에 장착이 완료된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 2~6호 5기. [사진=우주항공청] 여러 위성을 연달아 내보내기 위해 탑재부 설계도 바꿨다. 기존 누리호의 소형 위성분리장치를 바탕으로 일체형 클램프 밴드 방식의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를 새로 개발해 처음 적용했고, 큐브위성을 싣기 위한 하부링도 새로 달았다. 위성부 무게는 네온샛 5기 약 500kg, 큐브위성 10기 약 96kg, 위성사출장치와 어댑터 약 475kg을 합쳐 약 1071kg이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를 실었던 4차 발사(약 960kg)보다 무거워졌다. 목표 고도는 4차 600km에서 이번에 570km로 낮아졌다. 네온샛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총괄한 100kg 미만 초소형 지구관측위성이다. 항우연이 지상·검보정·활용 시스템을, 쎄트렉아이가 위성 본체와 탑재체를 함께 개발했다. 흑백 1m급·컬러 4m급 해상도의 전자광학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국가안보와 산불·홍수 등 재난·재해 대응에 쓰인다. 이번에 올린 5기는 1차 양산기다. 2027년 6차 발사에서 2차 양산기 5기(7~11호)가 더해지면 10기가 두 개의 궤도면에서 군집을 이룬다. 군집이 갖춰지면 한반도를 하루 3회 이상 촬영하고 같은 지점을 24시간 안에 다시 촬영할 수 있다. 10기를 운영하면 하루 약 70만㎢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과학커뮤니케이터인 강성주 전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미디어센터에 "이제 누리호의 성공 기준도 단순히 끝까지 비행에 성공해 위성을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는가에서, 실제 배치나 요구 조건이 더 까다로워진 위성 임무를 얼마나 정확하게 수행했는가로 넓어지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 민간 인력이 콘솔 잡았다…한화에어로 42명 투입 체계종합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역할도 커졌다. 누리호 1~3호기는 항우연이 제작을 주관했지만, 4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주관하고 있다. 이번 5호기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제작을 총괄 주관했다. 발사운용 참여 범위도 넓어졌다. 이번 발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통제센터(LCC) 콘솔 22개 중 20개에 23명이 참여해 18명이 콘솔을 직접 운용했다. 임무지휘센터(MDC) 6명, 발사대(LP) 10명, 발사체 이송 안전 3명을 더하면 모두 42명이다. 4차 발사 때는 콘솔 조작을 항우연이 맡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참여에 그쳤다. 이번에는 상당수 콘솔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이 조작하고 항우연은 관리·감독을 맡았다. 발사운용 주관은 1~4차와 마찬가지로 항우연이 맡았다. 민간의 역할은 6차부터 더 커진다. 누리호 6호기부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단조립 공장에서 단 조립을 마친 뒤 바닷길로 나로우주센터에 옮겨 전체 조립을 한다. 6차 발사에서는 기술이전 대상인 발사통제센터 콘솔 거의 전부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운영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7차 발사운용에 참여하며, 고도화사업이 끝난 뒤 누리호 후속 발사를 민간 주도로 이어가기 위한 기술을 익히고 있다. ◆ 1차 실패 딛고 2~4차 성공…5차 위성 15기 사출 누리호는 2021년 10월 1차 발사에서 1.5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지 못했다. 이듬해 6월 2차 발사에서는 성능검증위성과 1.3톤급 위성모사체를 궤도에 올리며 개발에 성공했다. 2023년 5월 3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소형위성 2호와 큐브위성 7기를, 2025년 11월 4차 발사에서는 차세대중형위성 3호와 큐브위성 12기를 실어 날랐다. 3차 발사부터는 반복 발사로 신뢰성을 높이고 기술을 민간에 이전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2022~2028년, 사업비 7968억8000만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7년 6차 발사에는 네온샛 7~11호가, 2028년 7차 발사에는 차세대중형위성 5호가 주탑재위성으로 실릴 예정이다. 위성이 궤도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지상국 교신으로 확인한다. 네온샛은 초기 운영 기간 대전 항우연 지상국이 주관제소를 맡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지상국이 위성당 100회가량 관제를 지원한다. 남극 세종기지 지상국도 초기 운영에 활용된다. 정상 운영에 들어가면 제주 국가위성운영센터가 주관제소가 된다. 구체적인 비행 결과와 위성의 궤도 투입 결과는 정밀 분석이 끝나는 오후 2시께 프레스센터 상세 브리핑에서 발표된다. 네온샛 초기 교신 결과는 오후 4시30분께 공개할 예정이다. 큐브위성 10기의 교신 종합 결과는 13일께 발표한다. biggerthanseoul@newspim.com 2026-10-07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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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 찾는 홈플러스, 희망퇴직 카드 꺼냈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홈플러스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섰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이날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와 홈플러스 일반노조에 희망퇴직 시행 관련 공문을 발송했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다. 퇴직일은 이달 31일이며, 회사는 퇴직금을 다음달 14일까지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사진 = 뉴스핌DB] 홈플러스는 앞서 지난달 15일 각 노조와 만나 경영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희망퇴직을 언급했다. 이번 희망퇴직은 매출 부진과 대형마트 사업 매각의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진됐다. 홈플러스는 최근 매출이 당초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대형마트 부문 매각 의향자 확보에도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인가 이후 경영 정상화에 힘쓰고 있으며, 구조혁신을 통해 전반적인 영업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nrd@newspim.com 2026-10-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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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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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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