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는 16일 중앙도서관 리모델링 공사를 확정했다
- 중앙도서관은 11월 1일부터 2027년 12월까지 휴관한다
- 총 62억 원을 투입해 단열·창호·구조를 개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시 최초 시립 중앙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오는 11월 1일부터 2027년 12월까지 임시 휴관한다. 1980년 준공된 중앙도서관은 46년이 지나면서 노후화됐다.

수원특례시는 총사업비 62억 4400만 원을 투입해 중앙도서관의 에너지 성능과 구조 안전성을 개선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사 대상은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2712㎡ 규모로 외벽·지붕·바닥의 단열 성능을 높이고 고효율 창호와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한다. 구조 안전 보강과 부대공사도 함께 진행한다.
도서 대출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으며 대출 도서는 11월 15일까지 중앙도서관 외부 무인반납기에 반납하면 된다.
휴관 기간에는 선경·창룡·화서다산·서수원·버드내·북수원·인도래도서관 등 인근 공공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중앙도서관을 더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공사를 계획했다"며 "휴관 기간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