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신증권은 20일 대신TV 누적 조회수 1억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재무제표 분석과 증시 전망 콘텐츠로 구독자 25만7000명을 확보했다
- 대표 콘텐츠 수요시장은 누적 조회수 4797만회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요시장' 4797만뷰…숏폼도 인기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대신증권의 공식 유튜브 채널 '대신TV'가 개설 10년 만에 누적 조회수 1억회를 돌파했다.
재무제표 분석과 국내외 증시 전망 등 투자정보를 다룬 콘텐츠가 꾸준히 관심을 끌면서 구독자도 25만명을 넘어섰다.
대신증권은 20일 지난 2016년 개설한 대신TV의 누적 조회수가 1억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재 구독자는 약 25만7000명이다.

대신TV는 국내외 경제와 증시 전망을 비롯해 재무제표 분석, 금융상식 등 다양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채널이다. 최근에는 짧은 시간에 핵심 정보를 전달하는 숏폼 콘텐츠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 콘텐츠인 '수요시장'은 누적 조회수 4797만회를 기록했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전체 조회수의 41.9%를 차지한다. 짧은 영상으로 제작한 '수요시장 Shorts'도 1749만회의 조회수를 올렸다.
재무제표를 쉽게 설명하는 '재무제표 살펴보는 자(재보자)'는 누적 774만회, 주요 경제 현안을 다루는 '지식343'은 664만회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금융시장과 기업의 주요 현안을 분석하는 '인사이트플러스', 글로벌 경제와 산업 흐름을 다루는 '인사이트아웃' 등으로 콘텐츠 범위를 넓히고 있다.
시청자 연령별로는 35~54세가 전체 조회수의 56.2%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이어 25~34세가 19.9%, 55~64세가 12.8%로 집계됐다.
증권사 유튜브 채널은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개인투자자와의 소통 창구로 활용된다.
특히 영상 콘텐츠는 복잡한 금융상품의 구조나 기업 실적을 시각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시장 전망과 종목 분석은 제작 시점의 정보에 기반하는 만큼 투자자는 최신 공시와 시장 상황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김봉찬 대신증권 브랜드전략실장은 "시장 전망과 투자정보를 시청자의 시각에 맞춰 전달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축적해 온 뜻 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청자들이 시장을 쉽게 이해하고 투자 판단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다양한 형식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