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엠에스바이오가 22일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7% 올랐다
- 장 초반 주가는 공모가의 두 배를 넘긴 1만6740원까지 치솟았다
- 엠에스바이오는 인체조직과 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기업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해 매출 238억원·순이익 73억원 기록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인체조직·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 엠에스바이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를 77% 웃도는 가격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장 초반에는 공모가의 두 배를 넘어서는 가격까지 치솟았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9분 기준 엠에스바이오는 공모가(7800원) 대비 6070원(77.82%) 오른 1만3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 초반 1만6740원까지 올라 공모가 대비 2배를 웃돌기도 했다.

엠에스바이오는 2015년 설립된 인체조직·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기업이다. 의료용 인체조직 이식재와 생체재료를 활용한 의료기기 등을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37억8700만원, 순이익은 72억8800만원을 기록했다.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85억9500만원, 자기자본은 289억9600만원이다.
이번 기업공개(IPO)에서 엠에스바이오는 신주 400만주를 공모했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6800~7800원으로, 공모 규모는 272억~312억원이었다.
공모주 가운데 기관투자자에게 284만주, 일반투자자에게 100만주가 배정됐으며 우리사주조합 몫은 16만주다. 상장 후 발행주식 총수는 2720만2650주다. 김성준 대표이사가 지분 30.1%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