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신사는 23일 한국과 일본에서 26 FW 슈퍼세일을 동시에 시작했다
- 행사는 다음달 1일까지 주요 의류·뷰티·홈 상품을 최대 80% 할인했다
- 오사카 팝업에서는 추가 할인 쿠폰과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사카 팝업서 추가 혜택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무신사는 무신사 스탠다드의 '26 FW 슈퍼세일'을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44개 무신사 스탠다드 매장에서 열린다. 일본에서는 이날 시작하는 '무신사 오사카 팝업 스토어 2026' 내 무신사 스탠다드 존에서 함께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남성·여성·아동 의류와 뷰티·홈 카테고리의 주요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라이트 다운과 코트, 플리스 등 겨울 외투와 발열 기능성 의류 '힛탠다드' 등이 대상이다.
국내에서는 행사 기간 한정 특가와 하루 한정가, 균일가 행사를 운영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의 특가 품목은 다르게 구성했다.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시티 레저 쉘터 윈드브레이커 재킷'을 5만원대, '리얼 와이드 히든 밴딩 슬랙스'를 3만원대에 판매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하루 특가로 '우먼즈 울 블렌드 후디드 더블 하프 코트'를 8만원대, '플러피 플리스 집업 재킷'을 1만원대에 선보인다.
일본 오사카 팝업에서도 최대 80% 할인한다. 현장에서 제품의 QR코드를 스캔해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에 접속하면 전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30% 추가 할인 쿠폰과 무료배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신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현지 고객 기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