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가 26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30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을 의결했다.
추가경정예산안의 세입 부문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집행부 원안대로 통과됐다.
세출 부문은 총 3조9861억4058만8000원 가운데 용인시 시민프로축구단 운영사업 2억7000만 원과 재활용센터 위탁사업 등 2개 사업 3675만 원 등 총 3억675만 원을 감액 했다.
다음 회기는 11월 10일부터 12월 11일까지 32일간 열리며 조례안과 2027년도 예산안 등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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