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는 27일 국화축제 연계 관광상품을 출시했다
- 국화투어패스는 28일부터 1000매 한정 판매된다
- 축제장과 가맹점 할인으로 지역 관광소비를 유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관람객 관광소비 확대 기대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가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장 할인과 별개로 기존 창원투어패스 가맹점의 이용 혜택을 더한 관광상품을 내놨다.
시는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를 맞아 28일부터 축제장 할인과 지역 관광 혜택을 결합한 '국화투어패스'를 1000매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국화투어패스는 창원투어패스 24시간 통합권에 축제장 특별 할인 혜택을 더한 상품이다. 가격은 1만2900원이며 축제 기간인 오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패스 소지자는 축제장 내 참여 부스에서 부스당 2000원씩 할인받을 수 있다. 서로 다른 최대 3개 부스에서 이용할 수 있어 총 6000원까지 할인받는다. 모바일 티켓을 현장에 제시하면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축제장 할인과 기존 창원투어패스 가맹점 혜택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축제 관람객이 인근 전통시장, 음식점, 카페 등으로 이동하도록 유도하고 지역 관광소비 확대를 꾀한다.
제1축제장인 3·15해양누리공원 인근과 제2축제장인 합포수변공원, 인접한 마산수산시장에 신규 가맹점 6개소를 추가했다.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오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9일간 3·15해양누리공원, 합포수변공원, 마산해양신도시 일원에서 열린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