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카오메이커스가 28일 사랑의열매와 춘식이 기부 배지 투표를 시작했다
- 이용자 투표로 선정된 배지를 제작해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 수익금은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의 겨울나기 지원에 사용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판매 수익금 전액 독거노인·한부모가정 지원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카카오는 카카오메이커스가 사랑의열매와 함께 '춘식이 기부 배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디자인 투표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은 기부 배지 프로젝트는 이용자 투표로 선정된 디자인의 배지를 제작·판매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누적 58만7994명이 디자인 투표에 참여했다.

올해는 '사랑의 배달부 춘식이'를 주제로 크리스마스 양말 속 춘식이, 크리스마스 리스 안의 춘식이, 루돌프 머리띠를 한 춘식이 등 3개 디자인을 선보였다.
투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1월 3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진행된다. 최다 득표한 디자인이 실제 배지로 제작·판매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지원에 사용된다.
지원 물품은 카카오메이커스의 자체 브랜드(PB) 상품인 '당일 도정 햅쌀'과 새활용 이불, 내의, 기모 의류 등으로 구성된다.
투표 참여자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카카오메이커스 공식 계정을 태그하고 인증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카카오메이커스 관계자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먹거리와 겨울 생활용품을 폭넓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