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은 29일 전점에서 30일부터 서프라이스 위크를 연다고 밝혔다.
- 롯데아울렛과 롯데몰에서 전 상품군을 최대 30% 추가 할인한다.
- 겨울 의류와 스포츠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고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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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 대상 상품권 추첨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백화점은 롯데아울렛 전점과 롯데몰 6곳에서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서프라이스 위크'를 열고 아울렛 할인가에 최대 30%를 추가 할인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에는 럭셔리·스포츠·키즈·리빙 등 전 상품군이 참여한다. 롯데몰 행사 점포는 광교·광명·군산·수지·은평·진주점이다. 나이키와 노스페이스, 산드로, 띠어리 등도 할인 행사에 참여한다.

겨울 의류 할인전에서는 내셔널지오그래픽·디스커버리·라코스테의 구스다운과 덕다운 등을 최대 70% 할인가에 판매한다. 동부산·파주·이천점은 다음달 6일부터 15일까지 K2·아이더·노르디스크 등이 참여하는 'K2 그룹전'을 열어 최대 60% 할인한다.
이시아폴리스점과 부여점에서는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 뉴발란스 상품을 최대 65% 할인한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00명을 추첨해 5000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앱의 행사 페이지에서 응모한 뒤 롯데아울렛 또는 롯데몰에서 한 건 이상 구매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누적 구매액에 따라 당첨 가능한 상품권 금액대가 달라진다.
롯데백화점 앱에서는 식음료 5000원 할인권과 OK캐쉬백 6000원 주유 포인트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제휴 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지급한다.
점포별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의왕점은 다음달 8일까지 텔레토비 팝업을 운영하고, 동부산점은 같은 기간 하리보 팝업에서 260여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이천점은 다음달 6일부터 15일까지 넘버블록스·알파블록스 팝업과 공연·포토타임 행사를 연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