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쉐보레가 3일 11월 주요 차종 특별 구매 혜택을 발표했다
- 트랙스·트레일블레이저에 유류비 100만원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14일까지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겨울철 차량 8개 항목을 무상 점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쉐보레가 11월 한 달간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시에라 등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특별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겨울철을 맞아 전국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차량 점검도 실시한다.

쉐보레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을 맞아 이달 금융·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할부 금리는 36개월 기준 연 5.0%, 60개월 기준 연 5.5%다. 일시불 구매 시에도 100만원을 할인한다.
생산 시점에 따른 재고 할인은 트랙스 크로스오버 최대 40만원, 트레일블레이저 최대 100만원이다. 기존 쉐보레 차량을 매각하고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70만원 할인과 10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풀사이즈 픽업트럭 시에라는 일시불 구매 시 200만원을 할인하며 최대 200만원의 재고 할인도 적용한다. 수입차 보유 고객과 사업자 명의 구매 고객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쉐보레는 오는 14일까지 전국 372개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2026 동계 오너 케어 서비스'도 진행한다.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타이어 등 8개 항목을 무상 점검하고 추첨을 통해 고객 1200명에게 텀블러를 증정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