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무신사가 운영하는 편집숍 '무신사 엠프티'가 미국 클래식 패션 브랜드 '브룩스브라더스'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이스트로그'의 26FW 협업 컬렉션을 5일부터 11일까지 무신사 엠프티 성수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협업이다.

컬렉션은 해군 제복에서 영감을 받아 아메리칸 클래식과 밀리터리 스타일을 결합했다. 브룩스브라더스의 엠블럼과 스포츠웨어 그래픽에 이스트로그의 밀리터리 아카이브와 구조적 디테일을 더했다. 'MA-1 플라이트 점퍼', '모디파이드 피시테일 코트', '윈드스톰 다운 파카' 등 협업 상품 8종과 브룩스브라더스 26FW 주요 상품을 판매한다.
협업 의류를 사면 선착순으로 브룩스브라더스 볼캡을 주고, 브룩스브라더스 26FW 정규 상품은 최대 30% 할인한다. 무신사는 9일부터 무신사 스토어와 29CM에서도 협업 컬렉션을 동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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