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쇠소녀단3가 26일 쇼트트랙 계주 우승 도전을 시작했다
- 설인아는 주장으로 멤버들을 이끌며 폭발적인 질주를 선보였다
- 금새록·한지현·연우도 각자의 강점으로 팀 시너지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무쇠소녀단3'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가 쇼트트랙 계주 우승을 향한 도전에 나선다.
오는 26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될 tvN '무쇠소녀단3'가 2차 티저 영상을 공개, 쇼트트랙 계주 우승을 노리는 설인아, 금새록, 한지현, 연우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먼저 무쇠소녀들이 150일 안에 쇼트트랙 계주 우승을 목표로 전진하는 가운데 미친 폭발력으로 불도저처럼 질주하는 설인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매 시즌 에이스로 활약한 설인아가 이번 시즌에서는 팀의 주장이 되어 멤버들을 이끈다고 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금새록은 쇼트트랙 훈련을 즐기고 좋아하며 쇼트트랙과 사랑에 빠진 소녀의 면모를 드러낸다. 쇼트트랙을 향한 순수한 팬심이 쌓여 만든 황금 포즈로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 같은 자태를 뽐내 '금석희(금새록+심석희)'의 탄생을 알리고 있는 상황.
뿐만 아니라 뛰어난 체력을 자랑하는 한지현은 달리기는 기본, 빙판에서 쓰러지고 넘어지고 상처가 나도 긍정 에너지를 발산해 관심이 쏠린다. "날 믿어! 한지현 할 수 있어!"라는 다부진 외침에서 어떤 고난이 와도 헤쳐나갈 한지현의 단단한 정신력이 엿보인다.
마지막으로 집순이의 반란을 일으킬 연우의 반전 매력은 흥미를 유발한다. 고된 지상 훈련에 지친 모습도 잠시, 빠른 스피드로 상대 선수를 추월하며 쇼트트랙에 탁월한 재능을 보여주는 것.
이처럼 저마다의 개성과 자질을 갖춘 무쇠소녀들이 한 팀으로 뭉친 만큼 이들의 시너지가 궁금해진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고된 훈련 속에서도 일단 해보는 무쇠적 사고로 최선을 다해 임할 무쇠소녀들의 이야기가 기다려진다.
시리즈 사상 첫 단체 종목, 쇼트트랙 계주에 도전하는 tvN '무쇠소녀단3'는 26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