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전 수사단장측 "외압 차고 넘친다"…공수처 수사 다소 진전 주목
[서울=뉴스핌] 김종원 국방안보전문기자 = 채 상병 순직 사건의 박정훈(대령) 해병대 전 수사단장 측은 8일 "채 상병 수사 과정에서 외압의 증거가 차고 넘치는데 '외압은 없었다'...
2023-12-08 06:16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