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톤 밀수혐의' 조현아 다음달 4일 소환조사..세번째 포토라인
[서울=뉴스핌] 김범준 기자 = 조현아(44)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또다시 포토라인에 선다. '땅콩회항'과 '가사도우미 불법입국 고용' 사건에 이어 세 번째다.관세청은 조 전 ...
2018-05-3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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