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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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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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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청이 총경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 본청과 서울·부산 등 전국 총경이 이동했다
  • 치안지도관·대기 인사까지 폭넓게 포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경 전보 

▲본청 홍보담당관 안창익 ▲본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백민욱 ▲본청 정책지원담당관 임은선

▲본청 기획조정관실(국유재산정책TF팀장) 김태영 ▲본청 기획조정관실(자치경찰운영팀장) 정대일

▲본청 경무담당관 이강석 ▲본청 교육정책담당관 이현준 ▲본청 국제공조1과장 김병주

▲본청 국제공조2과장 강정석 ▲본청 장비운영과장 류경숙 ▲본청 범죄예방정책과장 조재광

▲본청 지역경찰운영과장 공경현 ▲본청 지역경찰역량강화과장 이연형 ▲본청 치안상황과장 윤광현

▲본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박승준 ▲본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서재찬

▲본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박기성 ▲본청 교통기획과장 이용관 ▲본청 교통안전과장 김용태 

▲본청 여성안전기획과장 유미숙 ▲본청 범죄피해자보호과장 정혜심 ▲본청 경비과장 김홍훈

▲본청 대테러위기관리과장 김성훈 ▲본청 경호과장 이영휴 ▲본청 치안정보상황과장 김병선

▲본청 치안정보분석과장 이철희 ▲본청 치안정보협력과장 신동곤 ▲본청 외사정보과장 김대진

▲본청 수사심사정책담당관 김철수 ▲본청 수사기획담당관실(수사구조개혁담당) 우동석

▲본청 신고대응센터(정책협력계장) 장보은 ▲본청 수사인권담당관 홍장득 ▲본청 경제범죄수사과장 김현수

▲본청 사이버테러대응과장 이동훈 ▲본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박재범 ▲본청 2차가해범죄수사과장 김태현

▲본청 강력범죄수사과장 김산호 ▲본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장 권호석 ▲본청 과학수사기획과장 이병진

▲본청 과학수사분석과장 이주만 ▲본청 안보수사국(방첩수사과장) 이상엽

▲경대 학사교육과장 진영탁 ▲경대 경찰학과장 반진석 ▲경대 직무교육과장 임만석

▲중앙 운영지원과장 박웅 ▲중앙 교무과장 최우영 ▲중앙 교무과(교무기획계장) 이재환

▲중앙 학생과장 안형배 ▲중앙 교수부(인재선발과장) 박경흠 ▲수사원 교무과(교무계장) 이승운

▲병원 총무과장 김홍기

▲서울 치안정보분석과장 문태호 ▲서울 치안정보상황과장 우상진 ▲서울 수사과장 백승언

▲서울 형사과장 황정인 ▲서울 과학수사과장 이상배 ▲서울 수사과(형사사법) 김현영 

▲서울 금융범죄수사대장 조대희 ▲서울 금융범죄수사대(피싱사기수사1계장) 최연석

▲서울 마약범죄수사대장 최관석 ▲서울 국제범죄수사대장 홍승우 ▲서울 광역범죄수사대장 김근준

▲서울 안보관리과장 김재미 ▲서울 안보수사2과장 김희준 ▲서울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창지

▲서울 범죄예방질서과장 김용웅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민경욱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노광식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시홍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주환

▲서울 여성안전과장 이아영 ▲서울 여성안전과(여성보호계장) 윤지숙 ▲서울 청소년보호과장 장영철

▲서울 교통관리과장 김승혁 ▲서울 교통안전과장 배영찬 ▲서울 제2기동대장 최대근 ▲서울 제3기동대장 정광수

▲서울 제8기동대장 임태현 ▲서울 경찰특공대장 우상욱 ▲서울 영등포서 경비과장 김도식

▲서울 송파서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성갑 ▲서울 중부서장 김경운 ▲서울 종로서장 김진형

▲서울 남대문서장 함경철 ▲서울 서대문서장 이순명 ▲서울 혜화서장 장현덕 ▲서울 용산서장 최종윤

▲서울 동대문서장 이명원 ▲서울 성동서장 강용준 ▲서울 동작서장 김두성 ▲서울 서부서장 박정훈

▲서울 강동서장 김성운 ▲서울 종암서장 오훈 ▲서울 방배서장 구은영 ▲서울 수서서장 정연원 

▲부산 홍보담당관 정욱용 ▲부산 경무기획과장 탁차돌 ▲부산 경무기획과(경무계장) 박의경

▲부산 정보화장비과장 안해원 ▲부산 경비과장 박동석 ▲부산 치안정보과장 정병원 ▲부산 수사과장 안영봉

▲부산 수사과(수사심의계장) 도영호 ▲부산 형사과장 권유현 ▲부산 과학수사과장 김상동

▲부산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윤종도 ▲부산 마약·국제범죄수사대장 김도완 ▲부산 광역범죄수사대장 차상학

▲부산 안보수사과장 임영섭 ▲부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이경랑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지성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심태환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선중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종석 ▲부산 여성청소년과장 배성진

▲부산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문기철 ▲부산 교통과장 민상식

▲부산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정지원 ▲부산 동래서장 공용기 ▲부산 영도서장 김용일

▲부산 서부서장 김태언 ▲부산 남부서장 하호일 ▲부산 사상서장 정필수 ▲부산 금정서장 강연구

▲부산 북부서장 성백섭 ▲부산 기장서장 김정규

▲대구 홍보담당관 천승준 ▲대구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양시창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철민

▲대구 경비과장 안양수 ▲대구 치안정보과장 황정현 ▲대구 수사과장 박종하 ▲대구 사이버수사과장 김명상 

▲대구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이근우 ▲대구 광역범죄수사대장 김재춘 ▲대구 안보수사과장 임상우

▲대구 범죄예방대응과장 권춘석 ▲대구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종현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배기명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철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창선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백진호

▲대구 여성청소년과장 노동진 ▲대구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김상일 ▲대구 교통과장 박찬영

▲대구 중부서장 채희창 ▲대구 동부서장 민문기 ▲대구 남부서장 김기대 ▲대구 달성서장 문용호

▲대구 군위서장 김강현

▲인천 홍보담당관 정상근 ▲인천 경무기획과장 여개명 ▲인천 경무기획과(인천영종서준비팀장) 유동배

▲인천 경비과장 최규환 ▲인천 형사과장 강헌수 ▲인천 광역범죄수사대장 장성윤 ▲인천 안보수사과장 임실기

▲인천 범죄예방대응과장 윤주철 ▲인천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종성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유훈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삼현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송경호 ▲인천 여성청소년과장 노은초 ▲인천 교통과장 심창진

▲인천 (인천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구슬환 ▲인천 인천국제공항경찰단(치안정보안보과장) 김정태

▲인천 미추홀서장 이상길 ▲인천 논현서장 임성순 ▲인천 삼산서장 이연재 ▲인천 강화서장 정종두

▲광주 홍보담당관 임진영 ▲광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김대원 ▲광주 경비과장 박흥원 ▲광주 수사과장 주정재

▲광주 형사과장 국승인 ▲광주 광역범죄수사대장 양수근 ▲광주 범죄예방대응과장 서현우

▲광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석진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류관송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한승일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명준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광열 ▲광주 여성청소년과장 권석진

▲광주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이만석 ▲광주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박준현

▲광주 동부서장 배승관 ▲광주 서부서장 전병현 ▲광주 남부서장 윤주현


▲대전 홍보담당관 맹병렬 ▲대전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영우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주현오

▲대전 경비과장 윤종덕 ▲대전 광역범죄수사대장 류근실 ▲대전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이희상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수연 ▲대전 여성청소년과장 이강범

▲대전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임희진 ▲대전 (대전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박종호

▲대전 동부서장 박선미 ▲대전 대덕서장 김재철


▲울산 홍보담당관 임희재 ▲울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오용석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동준

▲울산 수사과장 신경범 ▲울산 광역범죄수사대장 김경태 ▲울산 범죄예방대응과장 신겸중

▲울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심재준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지윤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명철 ▲울산 여성청소년과장 양순봉 ▲울산 남부서장 방경배

▲울산 동부서장 양희성


▲세종 경무기획과장 한상오 ▲세종 수사과장 고석길 ▲세종 범죄예방대응과장 맹훈재

▲세종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김상민 ▲세종 생활안전교통과장 박상진 ▲세종 북부서장 조대현


▲경기남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교동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경무계장) 서민석 ▲경기남부 치안정보과장 임준영

▲경기남부 형사과장 고성한 ▲경기남부 안보수사과장 정활채 ▲경기남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임지환

▲경기남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피싱사기수사1계장) 박병연 ▲경기남부 광역범죄수사대장 허태규

▲경기남부 범죄예방대응과장 황영선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동석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준 ▲경기남부 여성안전과장 송혜영

▲경기남부 청소년보호과장 김현정 ▲경기남부 교통과장 선승석 ▲경기남부 (경기도남부 자치경찰위원회) 곽동주

▲경기남부 수원장안서장 최일수 ▲경기남부 수원권선서장 류창선 ▲경기남부 수원팔달서장 권용웅

▲경기남부 안양만안서장 김형록 ▲경기남부 성남중원서장 임동호 ▲경기남부 안산상록서장 이종무

▲경기남부 평택서장 이규환 ▲경기남부 용인동부서장 임성식 ▲경기남부 용인서부서장 이태욱

▲경기남부 하남서장 오지형 ▲경기남부 과천서장 박진식 ▲경기남부 양평서장 이민수


▲경기북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선래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윤태시 ▲경기북부 수사과장 이병우

▲경기북부 형사과장 한상구 ▲경기북부 광역범죄수사대장 조창배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천문영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최영기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하철 ▲경기북부 여성청소년과장 신성철 ▲경기북부 교통과장 노윤환

▲경기북부 (경기도북부 자치경찰위원회) 조은순 ▲경기북부 남양주남부서장 오지용

▲경기북부 남양주북부서장 김경진 ▲경기북부 동두천서장 최윤덕 ▲경기북부 포천서장 조명선

▲경기북부 연천서장 강석진


▲강원 홍보담당관 박상경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범정 ▲강원 경비과장 정대리

▲강원 치안정보과장 유기석 ▲강원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상욱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진수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규오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성규

▲강원 교통과장 성준호 ▲강원 (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김택수 ▲강원 춘천서장 박재삼

▲강원 영월서장 김인철 ▲강원 홍천서장 박정준 ▲강원 평창서장 박동석 ▲강원 인제서장 정집범

▲강원 철원서장 천현길 ▲강원 화천서장 조재형 ▲강원 양구서장 정세윤


▲충북 홍보담당관 손휘택 ▲충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최성규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성강제

▲충북 경비과장 윤원섭 ▲충북 수사과장 김항년 ▲충북 형사과장 이상근 ▲충북 광역범죄수사대장 목성수

▲충북 범죄예방대응과장 한태동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승하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영돈 ▲충북 여성청소년과장 한혜선 ▲충북 충주서장 신동일

▲충북 영동서장 이두한 ▲충북 괴산서장 오용래 ▲충북 보은서장 최인규 ▲충북 음성서장 정광복

▲충북 진천서장 한동희


▲충남 홍보담당관 노경수 ▲충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찬현 ▲충남 경비과장 신성훈

▲충남 치안정보과장 오종호 ▲충남 수사과장 소완선 ▲충남 광역범죄수사대장 노세호

▲충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신승주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한철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승환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상일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고태완 ▲충남 여성청소년과장 김용원

▲충남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조은철 ▲충남 교통과장 우민구 ▲충남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종철

▲충남 보령서장 함윤석 ▲충남 당진서장 소준관 ▲충남 예산서장 김선동 ▲충남 부여서장 김현우

▲충남 서천서장 윤승구 ▲충남 금산서장 강동하 ▲충남 청양서장 최선식 ▲충남 태안서장 양광모


▲전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인영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설은미 ▲전북 수사과장 박천환

▲전북 형사과장 선원 ▲전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재영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유봉현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광현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정호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영신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성재

▲전북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최윤석 ▲전북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강길범

▲전북 정읍서장 강경남 ▲전북 김제서장 허성수 ▲전북 완주서장 손광혁 ▲전북 부안서장 조성근

▲전북 임실서장 백형석 ▲전북 순창서장 박삼서 ▲전북 진안서장 신은영 ▲전북 장수서장 이여정


▲전남 홍보담당관 이광재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종득 ▲전남 경비과장 이재성 

▲전남 형사과장 김중호 ▲전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장현필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병준 ▲전남 여성청소년과장 박상훈 ▲전남 교통과장 문병조

▲전남 목포서장 장명본 ▲전남 순천서장 박송희 ▲전남 나주서장 이원일 ▲전남 함평서장 강기현

▲전남 담양서장 이병귀 ▲전남 곡성서장 한민


▲경북 홍보담당관 안문기 ▲경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근호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권혁준

▲경북 경비과장 김유식 ▲경북 치안정보과장 김호덕 ▲경북 수사과장 장호식 ▲경북 형사과장 장찬익

▲경북 광역범죄수사대장 박기석 ▲경북 안보수사과장 김동혁 ▲경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박경준

▲경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천우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소진기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장영식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한국

▲경북 교통과장 서영남 ▲경북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정열 ▲경북 경주서장 김정진

▲경북 포항남부서장 정홍선 ▲경북 경산서장 박만우 ▲경북 안동서장 금주현 ▲경북 영천서장 김미향

▲경북 칠곡서장 김덕환 ▲경북 의성서장 김대웅 ▲경북 울진서장 안중만 ▲경북 봉화서장 이창민

▲경북 청송서장 여환수 ▲경북 고령서장 변지희 


▲경남 홍보담당관 소동현 ▲경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원용덕 ▲경남 경비과장 박진효

▲경남 수사과장 이용욱 ▲경남 형사과장 조상윤 ▲경남 사이버수사과장 송세호 ▲경남 광역범죄수사대장 서상태

▲경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홍열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현진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선섭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신찬욱

▲경남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표준영 ▲경남 교통과장 박상욱 ▲경남 마산중부서장 김동현

▲경남 진해서장 이상경 ▲경남 김해중부서장 지병철 ▲경남 거제서장 문석진 ▲경남 통영서장 이호

▲경남 거창서장 김해진 ▲경남 고성서장 오덕관 ▲경남 함양서장 신대호 ▲경남 의령서장 강호진


▲제주 홍보담당관 장요한 ▲제주 수사과장 정태운 ▲제주 형사과장 길민성

▲제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지혜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한희주

▲제주 여성청소년과장 정인환 ▲제주 경비교통과장 김준식 ▲제주 서부서장 윤성근 ▲제주 서귀포서장 이화섭

▲서울 경무기획과 강태영 ▲서울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성구 ▲서울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황재현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서호갑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윤영진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시동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변인수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희석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용석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김형기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종열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차복영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병수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장종근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진상도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박정웅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위동섭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정성엽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정준엽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조현진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황규정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강향희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유철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양효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홍범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동승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민준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손동영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진훈현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황철환 ▲서울 (치안지도관) 한동훈 ▲부산 (치안지도관) 송현건

▲대구 (치안지도관) 한재웅 ▲광주 (치안지도관) 최현 ▲경기남부 (치안지도관) 정한용

▲경기남부 (치안지도관) 한원횡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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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이어 대신증권도 해킹 사고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금융투자업계에서 해킹에 따른 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대신증권에서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데 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도 일부 업무용 시스템을 통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금융당국은 금융회사에 사이버 공격 대응체계 강화와 정보보안 투자 확대를 주문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지난 17일 비대면 투자일임 계좌 개설과 연계된 서버에서 외부인의 비정상적인 접근을 확인했다. 회사는 공격자 IP와 우회 접속 경로를 차단한 뒤 접속 기록을 분석했고, 이달 26일 고객 정보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28 kunjoo@newspim.com 유출된 정보는 고객명과 이메일, 주소, 통신사 식별정보, 은행명, 입출금 계좌번호, 대신증권 종합계좌번호, 휴대전화번호 등 8개 항목이다. 이 가운데 계좌번호와 휴대전화번호 등 일부 정보는 암호화돼 있었다. 대신증권은 현재까지 2차 피해나 핵심 업무 시스템에 대한 불법 접근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도 일부 웹 시스템에 대한 외부 IP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정보 유출이 발생했다. 회사는 이상 접근을 확인한 뒤 관련 경로를 차단하고 긴급 대응에 나섰으며, 외부 보안 전문업체와 함께 침해 원인과 영향을 조사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번 사고가 일반 고객이나 투자자 대상 시스템이 아닌 일부 업무용 시스템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주민등록번호와 여권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나 민감정보,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금전 피해나 서버·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직접 침투 흔적도 없으며, 홈페이지 등 주요 서비스는 정상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취약 기능을 일시적으로 비활성화하고 해외 접속과 공격 IP를 차단하는 등 보안 조치를 시행했다. 외부에서 생성된 계정을 비활성화하고, 피해 가능성이 있는 계정에 대해서도 비밀번호 변경 안내 등 보호 조치를 진행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관련 내용을 신고하고 법정 기한 내 정보주체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다만 피해 인원과 구체적인 유출 정보 항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은행과 저축은행, 상호금융, 여신전문금융회사 등 금융회사 16곳에서 침해사고가 발생했다. 공격 대상이 전자금융거래와 직접 관련이 없는 영업지원 시스템 등 비핵심 업무시설로 확대되는 양상도 나타나고 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에서 금융투자업계를 포함한 주요 금융회사들의 해킹 사고를 언급하며 정보보안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원장은 "사이버 공격의 방식이 나날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공격 대상이 비핵심시설로 확대되는 등 전방위적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IT 보안을 부수적 업무로 간주하거나 IT 보안 투자를 비용으로 인식해 충분한 인력과 자원을 투입하지 않는 행태가 더 이상 반복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회사 이사회가 정보보안 역량 강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이 해킹 도구로 활용되면서 취약점 탐지가 쉬워지고 동시다발적인 공격이 일상화할 수 있는 만큼, 금융회사들이 자율적인 방어체계를 신속하게 구축해야 한다는 취지다. rkgml925@newspim.com 2026-10-2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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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3Q 영업익 83조 '역대 최대'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분기 매출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 영업이익도 83조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여기에 올해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의 성과를 주주들과 나누는 데도 속도를 낸다. 그동안 주주환원 방안으로 거론됐던 일본 키옥시아 투자 수익이 실제 특별배당으로 연결됐다. AI 인포그래픽. [사진=조민교 기자] ◆ AI 메모리 호황에 영업익 83조…이익률 80% 달성 SK하이닉스는 28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분기 대비 각각 32%, 38% 증가한 수치로 모두 역대 최대다. 순이익은 39조7756억원, 영업이익률은 80%에 달했다. 매출 100원당 80원을 영업이익으로 남긴 셈이다. 실적 성장은 AI 메모리 수요 확대와 가격 상승이 이끌었다. D램에서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출하가 본격화되고 서버용 DDR5 판매가 크게 늘었다. 낸드에서도 321단 TLC 기반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판매가 확대되며 고부가 제품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졌다. SK하이닉스는 이러한 성장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AI 투자가 빅테크를 넘어 일반 기업과 국가 단위로 확산하는 반면, 반도체 생산시설 확충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만큼 2030년까지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에 따라 연말까지 청주 M15X의 생산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HBM4 공급을 확대한다. 4분기에는 HBM4가 출하량과 매출 모두에서 HBM3E를 넘어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했다. 미래 수요도 상당 부분 확보했다. 현재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를 포함한 14개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LTA)을 체결했으며, 계약 물량은 2027년과 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에 해당한다. 계약 가격은 합의된 범위에서 시장 상황을 반영하도록 설계했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내년 용인 1기 팹 가동 등 설비투자 규모를 올해보다 크게 늘릴 계획이다. SK하이닉스 HBM 개발 연혁 [사진=SK하이닉스] ◆ 키옥시아 투자 수익 특별배당 현실화…100조 주주환원 사상 최대 실적에 따른 주주환원도 본격화한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현금배당 30조원 이상, 자사주 매입 및 소각 60조원 이상 등 약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기존 약속을 이행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키옥시아 투자 수익의 환원이다. 그동안 거론됐던 키옥시아 투자 성과의 주주환원이 실제 특별배당으로 구체화됐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키옥시아 투자로 실현한 수익의 대부분을 주주들에게 돌려주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결의한 3분기 현금배당은 총 14조원으로 주당 2만원이다. 이 가운데 1만원은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이며, 나머지 1만원은 키옥시아 투자 수익을 반영한 특별배당이다. 반도체 사업에서 벌어들인 이익뿐 아니라 투자로 확보한 수익까지 주주와 공유하는 구조다. 자사주 매입도 이어간다. 지난 8월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지난주 완료했으며 조만간 소각할 예정이다. 이날 추가로 결의한 자사주 매입 20조원 중 10조원은 주주환원 목적으로 전량 소각하고, 나머지 10조원은 임직원 보상에 활용한다.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는 주주환원 규모에 포함되지 않는다. SK하이닉스는 앞으로도 영업실적을 바탕으로 배당 규모를 결정하되 대규모 투자 수익이 발생하면 특별배당으로 추가 환원하고, 자사주 매입도 매 분기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mkyo@newspim.com 2026-10-28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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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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