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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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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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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청이 총경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 본청과 서울·부산 등 전국 총경이 이동했다
  • 치안지도관·대기 인사까지 폭넓게 포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총경 전보 

▲본청 홍보담당관 안창익 ▲본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백민욱 ▲본청 정책지원담당관 임은선

▲본청 기획조정관실(국유재산정책TF팀장) 김태영 ▲본청 기획조정관실(자치경찰운영팀장) 정대일

▲본청 경무담당관 이강석 ▲본청 교육정책담당관 이현준 ▲본청 국제공조1과장 김병주

▲본청 국제공조2과장 강정석 ▲본청 장비운영과장 류경숙 ▲본청 범죄예방정책과장 조재광

▲본청 지역경찰운영과장 공경현 ▲본청 지역경찰역량강화과장 이연형 ▲본청 치안상황과장 윤광현

▲본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박승준 ▲본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서재찬

▲본청 범죄예방대응국(상황팀장) 박기성 ▲본청 교통기획과장 이용관 ▲본청 교통안전과장 김용태 

▲본청 여성안전기획과장 유미숙 ▲본청 범죄피해자보호과장 정혜심 ▲본청 경비과장 김홍훈

▲본청 대테러위기관리과장 김성훈 ▲본청 경호과장 이영휴 ▲본청 치안정보상황과장 김병선

▲본청 치안정보분석과장 이철희 ▲본청 치안정보협력과장 신동곤 ▲본청 외사정보과장 김대진

▲본청 수사심사정책담당관 김철수 ▲본청 수사기획담당관실(수사구조개혁담당) 우동석

▲본청 신고대응센터(정책협력계장) 장보은 ▲본청 수사인권담당관 홍장득 ▲본청 경제범죄수사과장 김현수

▲본청 사이버테러대응과장 이동훈 ▲본청 디지털포렌식센터장 박재범 ▲본청 2차가해범죄수사과장 김태현

▲본청 강력범죄수사과장 김산호 ▲본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과장 권호석 ▲본청 과학수사기획과장 이병진

▲본청 과학수사분석과장 이주만 ▲본청 안보수사국(방첩수사과장) 이상엽

▲경대 학사교육과장 진영탁 ▲경대 경찰학과장 반진석 ▲경대 직무교육과장 임만석

▲중앙 운영지원과장 박웅 ▲중앙 교무과장 최우영 ▲중앙 교무과(교무기획계장) 이재환

▲중앙 학생과장 안형배 ▲중앙 교수부(인재선발과장) 박경흠 ▲수사원 교무과(교무계장) 이승운

▲병원 총무과장 김홍기

▲서울 치안정보분석과장 문태호 ▲서울 치안정보상황과장 우상진 ▲서울 수사과장 백승언

▲서울 형사과장 황정인 ▲서울 과학수사과장 이상배 ▲서울 수사과(형사사법) 김현영 

▲서울 금융범죄수사대장 조대희 ▲서울 금융범죄수사대(피싱사기수사1계장) 최연석

▲서울 마약범죄수사대장 최관석 ▲서울 국제범죄수사대장 홍승우 ▲서울 광역범죄수사대장 김근준

▲서울 안보관리과장 김재미 ▲서울 안보수사2과장 김희준 ▲서울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창지

▲서울 범죄예방질서과장 김용웅 ▲서울 지하철경찰대장 민경욱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노광식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시홍 ▲서울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주환

▲서울 여성안전과장 이아영 ▲서울 여성안전과(여성보호계장) 윤지숙 ▲서울 청소년보호과장 장영철

▲서울 교통관리과장 김승혁 ▲서울 교통안전과장 배영찬 ▲서울 제2기동대장 최대근 ▲서울 제3기동대장 정광수

▲서울 제8기동대장 임태현 ▲서울 경찰특공대장 우상욱 ▲서울 영등포서 경비과장 김도식

▲서울 송파서 범죄예방대응과장 박성갑 ▲서울 중부서장 김경운 ▲서울 종로서장 김진형

▲서울 남대문서장 함경철 ▲서울 서대문서장 이순명 ▲서울 혜화서장 장현덕 ▲서울 용산서장 최종윤

▲서울 동대문서장 이명원 ▲서울 성동서장 강용준 ▲서울 동작서장 김두성 ▲서울 서부서장 박정훈

▲서울 강동서장 김성운 ▲서울 종암서장 오훈 ▲서울 방배서장 구은영 ▲서울 수서서장 정연원 

▲부산 홍보담당관 정욱용 ▲부산 경무기획과장 탁차돌 ▲부산 경무기획과(경무계장) 박의경

▲부산 정보화장비과장 안해원 ▲부산 경비과장 박동석 ▲부산 치안정보과장 정병원 ▲부산 수사과장 안영봉

▲부산 수사과(수사심의계장) 도영호 ▲부산 형사과장 권유현 ▲부산 과학수사과장 김상동

▲부산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윤종도 ▲부산 마약·국제범죄수사대장 김도완 ▲부산 광역범죄수사대장 차상학

▲부산 안보수사과장 임영섭 ▲부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이경랑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박지성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심태환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선중

▲부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종석 ▲부산 여성청소년과장 배성진

▲부산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문기철 ▲부산 교통과장 민상식

▲부산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정지원 ▲부산 동래서장 공용기 ▲부산 영도서장 김용일

▲부산 서부서장 김태언 ▲부산 남부서장 하호일 ▲부산 사상서장 정필수 ▲부산 금정서장 강연구

▲부산 북부서장 성백섭 ▲부산 기장서장 김정규

▲대구 홍보담당관 천승준 ▲대구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양시창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철민

▲대구 경비과장 안양수 ▲대구 치안정보과장 황정현 ▲대구 수사과장 박종하 ▲대구 사이버수사과장 김명상 

▲대구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이근우 ▲대구 광역범죄수사대장 김재춘 ▲대구 안보수사과장 임상우

▲대구 범죄예방대응과장 권춘석 ▲대구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박종현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배기명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철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창선 ▲대구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백진호

▲대구 여성청소년과장 노동진 ▲대구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김상일 ▲대구 교통과장 박찬영

▲대구 중부서장 채희창 ▲대구 동부서장 민문기 ▲대구 남부서장 김기대 ▲대구 달성서장 문용호

▲대구 군위서장 김강현

▲인천 홍보담당관 정상근 ▲인천 경무기획과장 여개명 ▲인천 경무기획과(인천영종서준비팀장) 유동배

▲인천 경비과장 최규환 ▲인천 형사과장 강헌수 ▲인천 광역범죄수사대장 장성윤 ▲인천 안보수사과장 임실기

▲인천 범죄예방대응과장 윤주철 ▲인천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종성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유훈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삼현

▲인천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송경호 ▲인천 여성청소년과장 노은초 ▲인천 교통과장 심창진

▲인천 (인천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구슬환 ▲인천 인천국제공항경찰단(치안정보안보과장) 김정태

▲인천 미추홀서장 이상길 ▲인천 논현서장 임성순 ▲인천 삼산서장 이연재 ▲인천 강화서장 정종두

▲광주 홍보담당관 임진영 ▲광주 청문감사인권담당관 김대원 ▲광주 경비과장 박흥원 ▲광주 수사과장 주정재

▲광주 형사과장 국승인 ▲광주 광역범죄수사대장 양수근 ▲광주 범죄예방대응과장 서현우

▲광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석진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류관송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한승일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서명준

▲광주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광열 ▲광주 여성청소년과장 권석진

▲광주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이만석 ▲광주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박준현

▲광주 동부서장 배승관 ▲광주 서부서장 전병현 ▲광주 남부서장 윤주현


▲대전 홍보담당관 맹병렬 ▲대전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영우 ▲대전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주현오

▲대전 경비과장 윤종덕 ▲대전 광역범죄수사대장 류근실 ▲대전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이희상

▲대전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수연 ▲대전 여성청소년과장 이강범

▲대전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임희진 ▲대전 (대전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박종호

▲대전 동부서장 박선미 ▲대전 대덕서장 김재철


▲울산 홍보담당관 임희재 ▲울산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오용석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동준

▲울산 수사과장 신경범 ▲울산 광역범죄수사대장 김경태 ▲울산 범죄예방대응과장 신겸중

▲울산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심재준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지윤

▲울산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명철 ▲울산 여성청소년과장 양순봉 ▲울산 남부서장 방경배

▲울산 동부서장 양희성


▲세종 경무기획과장 한상오 ▲세종 수사과장 고석길 ▲세종 범죄예방대응과장 맹훈재

▲세종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김상민 ▲세종 생활안전교통과장 박상진 ▲세종 북부서장 조대현


▲경기남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교동 ▲경기남부 경무기획과(경무계장) 서민석 ▲경기남부 치안정보과장 임준영

▲경기남부 형사과장 고성한 ▲경기남부 안보수사과장 정활채 ▲경기남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임지환

▲경기남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피싱사기수사1계장) 박병연 ▲경기남부 광역범죄수사대장 허태규

▲경기남부 범죄예방대응과장 황영선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동석 

▲경기남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병준 ▲경기남부 여성안전과장 송혜영

▲경기남부 청소년보호과장 김현정 ▲경기남부 교통과장 선승석 ▲경기남부 (경기도남부 자치경찰위원회) 곽동주

▲경기남부 수원장안서장 최일수 ▲경기남부 수원권선서장 류창선 ▲경기남부 수원팔달서장 권용웅

▲경기남부 안양만안서장 김형록 ▲경기남부 성남중원서장 임동호 ▲경기남부 안산상록서장 이종무

▲경기남부 평택서장 이규환 ▲경기남부 용인동부서장 임성식 ▲경기남부 용인서부서장 이태욱

▲경기남부 하남서장 오지형 ▲경기남부 과천서장 박진식 ▲경기남부 양평서장 이민수


▲경기북부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선래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윤태시 ▲경기북부 수사과장 이병우

▲경기북부 형사과장 한상구 ▲경기북부 광역범죄수사대장 조창배

▲경기북부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천문영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최영기

▲경기북부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하철 ▲경기북부 여성청소년과장 신성철 ▲경기북부 교통과장 노윤환

▲경기북부 (경기도북부 자치경찰위원회) 조은순 ▲경기북부 남양주남부서장 오지용

▲경기북부 남양주북부서장 김경진 ▲경기북부 동두천서장 최윤덕 ▲경기북부 포천서장 조명선

▲경기북부 연천서장 강석진


▲강원 홍보담당관 박상경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박범정 ▲강원 경비과장 정대리

▲강원 치안정보과장 유기석 ▲강원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상욱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진수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정규오 ▲강원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성규

▲강원 교통과장 성준호 ▲강원 (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김택수 ▲강원 춘천서장 박재삼

▲강원 영월서장 김인철 ▲강원 홍천서장 박정준 ▲강원 평창서장 박동석 ▲강원 인제서장 정집범

▲강원 철원서장 천현길 ▲강원 화천서장 조재형 ▲강원 양구서장 정세윤


▲충북 홍보담당관 손휘택 ▲충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최성규 ▲충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성강제

▲충북 경비과장 윤원섭 ▲충북 수사과장 김항년 ▲충북 형사과장 이상근 ▲충북 광역범죄수사대장 목성수

▲충북 범죄예방대응과장 한태동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승하

▲충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영돈 ▲충북 여성청소년과장 한혜선 ▲충북 충주서장 신동일

▲충북 영동서장 이두한 ▲충북 괴산서장 오용래 ▲충북 보은서장 최인규 ▲충북 음성서장 정광복

▲충북 진천서장 한동희


▲충남 홍보담당관 노경수 ▲충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찬현 ▲충남 경비과장 신성훈

▲충남 치안정보과장 오종호 ▲충남 수사과장 소완선 ▲충남 광역범죄수사대장 노세호

▲충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신승주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한철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승환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상일

▲충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고태완 ▲충남 여성청소년과장 김용원

▲충남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조은철 ▲충남 교통과장 우민구 ▲충남 (충청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종철

▲충남 보령서장 함윤석 ▲충남 당진서장 소준관 ▲충남 예산서장 김선동 ▲충남 부여서장 김현우

▲충남 서천서장 윤승구 ▲충남 금산서장 강동하 ▲충남 청양서장 최선식 ▲충남 태안서장 양광모


▲전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인영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설은미 ▲전북 수사과장 박천환

▲전북 형사과장 선원 ▲전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재영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유봉현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광현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정호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최영신 ▲전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이성재

▲전북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최윤석 ▲전북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 강길범

▲전북 정읍서장 강경남 ▲전북 김제서장 허성수 ▲전북 완주서장 손광혁 ▲전북 부안서장 조성근

▲전북 임실서장 백형석 ▲전북 순창서장 박삼서 ▲전북 진안서장 신은영 ▲전북 장수서장 이여정


▲전남 홍보담당관 이광재 ▲전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종득 ▲전남 경비과장 이재성 

▲전남 형사과장 김중호 ▲전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장현필

▲전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박병준 ▲전남 여성청소년과장 박상훈 ▲전남 교통과장 문병조

▲전남 목포서장 장명본 ▲전남 순천서장 박송희 ▲전남 나주서장 이원일 ▲전남 함평서장 강기현

▲전남 담양서장 이병귀 ▲전남 곡성서장 한민


▲경북 홍보담당관 안문기 ▲경북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정근호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권혁준

▲경북 경비과장 김유식 ▲경북 치안정보과장 김호덕 ▲경북 수사과장 장호식 ▲경북 형사과장 장찬익

▲경북 광역범죄수사대장 박기석 ▲경북 안보수사과장 김동혁 ▲경북 범죄예방대응과장 박경준

▲경북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김천우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소진기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장영식 ▲경북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한국

▲경북 교통과장 서영남 ▲경북 (경상북도 자치경찰위원회) 이정열 ▲경북 경주서장 김정진

▲경북 포항남부서장 정홍선 ▲경북 경산서장 박만우 ▲경북 안동서장 금주현 ▲경북 영천서장 김미향

▲경북 칠곡서장 김덕환 ▲경북 의성서장 김대웅 ▲경북 울진서장 안중만 ▲경북 봉화서장 이창민

▲경북 청송서장 여환수 ▲경북 고령서장 변지희 


▲경남 홍보담당관 소동현 ▲경남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원용덕 ▲경남 경비과장 박진효

▲경남 수사과장 이용욱 ▲경남 형사과장 조상윤 ▲경남 사이버수사과장 송세호 ▲경남 광역범죄수사대장 서상태

▲경남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홍열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장 김현진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김선섭 ▲경남 112치안종합상황실(상황팀장) 신찬욱

▲경남 여성청소년과(청소년보호계장) 표준영 ▲경남 교통과장 박상욱 ▲경남 마산중부서장 김동현

▲경남 진해서장 이상경 ▲경남 김해중부서장 지병철 ▲경남 거제서장 문석진 ▲경남 통영서장 이호

▲경남 거창서장 김해진 ▲경남 고성서장 오덕관 ▲경남 함양서장 신대호 ▲경남 의령서장 강호진


▲제주 홍보담당관 장요한 ▲제주 수사과장 정태운 ▲제주 형사과장 길민성

▲제주 범죄예방대응과(범죄예방계장) 최지혜 ▲제주 범죄예방대응과(상황팀장) 한희주

▲제주 여성청소년과장 정인환 ▲제주 경비교통과장 김준식 ▲제주 서부서장 윤성근 ▲제주 서귀포서장 이화섭

▲서울 경무기획과 강태영 ▲서울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성구 ▲서울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황재현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서호갑 ▲부산 경무기획과(대기) 윤영진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시동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변인수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희석

▲대구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용석 ▲인천 경무기획과(대기) 김형기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박종열 ▲광주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차복영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병수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장종근

▲울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진상도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박정웅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위동섭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정성엽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정준엽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조현진 ▲경기남부 경무기획과(대기) 황규정

▲경기북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강향희 ▲강원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유철

▲충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양효 ▲전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최홍범

▲경북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이동승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김민준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손동영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진훈현

▲경남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대기) 황철환 ▲서울 (치안지도관) 한동훈 ▲부산 (치안지도관) 송현건

▲대구 (치안지도관) 한재웅 ▲광주 (치안지도관) 최현 ▲경기남부 (치안지도관) 정한용

▲경기남부 (치안지도관) 한원횡 

krawj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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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아르헨 꺾고 월드컵 우승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무적함대' 스페인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울리며 세계 축구 정상을 탈환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에 터진 페란 토레스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스페인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사상 두 번째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월드컵 2회 이상 우승국 반열에 올랐다. 반면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메시의 통산 6번째이자, 사실상 그의 월드컵 '라스트 댄스'도 눈물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여자 월드컵(2023년 우승)과 남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모두 보유하는 최초의 국가가 됐다. 유럽의 역대 우승 횟수는 13회로 늘었다. 남미는 10회다. 스페인은 우승 상금 5000만 달러(약 745억원), 아르헨티나는 3300만 달러를 받는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경기 초반부터 양 팀은 강력한 압박과 정교한 빌드업으로 맞붙었다. 전반 5분 스페인의 '19세 초신성' 라민 야말이 다니 올모와 패스를 주고받은 뒤 왼발 슈팅으로 포문을 열었으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아르헨티나도 곧바로 메시의 배후 침투로 반격했으나, 우나이 시몬 골키퍼가 빠르게 뛰어나와 공을 걷어냈다. 이후 주도권은 서서히 스페인 쪽으로 넘어갔다. 스페인은 유기적인 패스 워크와 즉각적인 전방 압박으로 아르헨티나를 몰아붙였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44분 핵심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니콜라스 오타멘디와 교체되는 악재까지 맞았다. 아르헨티나는 전반 동안 단 1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허용하자 낙심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열린 대규모 하프타임 쇼에서는 마돈나에 이어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이 등장해 인기곡 '다이너마이트'를 부르며 전 세계 팬들을 열광시켰다. 저스틴 비버와 샤키라의 공연까지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후반전에도 스페인의 공세는 계속됐다. 아르헨티나는 후반 시작과 함께 미드필더 니코 곤살레스를 빼고 레안드로 파레데스를 투입하며 중원 싸움을 걸었다. 하지만 로드리를 중심으로 한 스페인의 정교한 빌드업을 제어하지 못했다. 스페인은 후반 17분 미켈 오야르사발과 파비안 루이스 대신 페란 토레스와 페드리를 투입해 공격을 강화했다. 후반 22분 야말의 크로스에 이은 토레스의 헤더와 후반 32분 파우 쿠바르시의 강력한 중거리 슈팅 등 결정적인 기회가 이어졌으나, 모두 아르헨티나의 마르티네스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고 환호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정규시간 종료 직전 큰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추가시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쿠바르시에게 거친 반칙을 범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아르헨티나는 수적 열세에 처했다. 이어진 프리킥 상황에서 야말의 날카로운 슈팅마저 마르티네스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며 경기는 0의 균형을 깨지 못한 채 연장전으로 돌입했다. 전·후반 90분 동안 슈팅 수 14대0이 말해주듯 스페인이 일방적으로 압도한 흐름이었다. 연장전에서도 스페인의 공세가 이어졌다. 연장 전반 6분 니코 윌리엄스가 골망을 흔들었으나, 앞선 과정에서 미켈 메리노의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아르헨티나는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빼고 수비수 마르코스 세네시를 투입하며 대놓고 승부차기를 노리는 수비 전략으로 버텼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라민 야말 등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를 끌어 안고 기뻐하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철통같던 아르헨티나의 방어벽은 연장 후반 시작과 동시에 무너졌다. 연장 후반 1분 페드로 포로가 오른쪽에서 길게 올린 크로스를 윌리엄스가 문전에서 헤더 백패스로 연결했다. 뒤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토레스가 이를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아르헨티나 골문 상단을 꿰뚫었다. 대회 내내 이어진 마르티네스 골키퍼의 선방 쇼를 끝내는 한 방이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결승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전에서 골을 넣은 페란 토레스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스페인의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보내고 있다. 2026.7.20 psoq1337@newspim.com 실점한 아르헨티나는 뒤늦게 반격에 나섰다. 연장 후반 12분 메시가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첫 번째 슈팅을 날렸으나 메리노의 얼굴에 맞고 굴절됐다. 연장 후반 막판 코너킥 상황에서는 흘러나온 공을 줄리아노 시메오네가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결정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 위로 벗어났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한 아르헨티나는 끝내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오른 역대 최고령 필드 플레이어 기록을 메시가 39세 25일로 새로 썼다. 스웨덴의 군나르 그렌이 보유한 종전 기록 37세 241일을 경신했다. 야말은 쿠바르시(이상 19세)와 함께 20세 미만 월드컵 최다 7경기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단독으로 보유했던 음바페와 동률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07-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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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AI 카타고에 첫 패배 안기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의 벽을 넘었다. 신진서는 19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에서 바둑 AI 카타고를 상대로 290수 만에 흑 4집 반 승리를 거뒀다. [서울=뉴스핌] 생성형 AI가 제작한 AI '카타고(KataGo)'와 신진서 9단 기신전(棋神戰) 3번기 일러스트. [그래픽:CHAT GPT] 이로써 신진서는 지난 17일 1국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1승 1패 원점으로 돌렸다. 최종 승자는 3국에서 가려진다. 이번 승리는 2점 접바둑으로 치러졌지만 의미가 작지 않다. 신진서는 현존 최고 성능의 바둑 AI로 평가받는 카타고를 공식 대국에서 꺾은 첫 프로기사가 됐다. 카타고는 그동안 프로기사들과의 연습 대국에서 2점 핸디캡을 주고도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3점으로 버티는 기사도 많지 않았고, 4점을 놓고도 패하는 사례가 있었다. 신진서는 이날 초반부터 두텁게 판을 짜며 자신이 준비한 흐름으로 대국을 끌고 갔다. 신진서는 160수까지 우세를 유지하며 안정적으로 판을 운영했다. 카타고는 중앙에서 전투를 걸며 반격을 시도했지만, 신진서는 침착하게 대응했다. 승부처에서도 흔들리지 않았다. 신진서는 192수와 194수로 카타고를 압박하며 다시 흐름을 가져왔다. 이후 카타고가 재차 중앙에서 변화를 만들었지만, 신진서는 자신의 구상을 지키며 끝내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10년 전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 호선 대국에서 역사적인 1승(4패)을 거뒀다. 이후 AI의 기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상황에서 나온 신진서의 2점 접바둑 승리도 인간 기사에게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신진서는 이번 대국 승리로 승리 수당 5000만원도 확보했다. 대국은 3번기로 진행되며, 신진서가 2승 이상을 거두면 부상으로 제네시스 G90을 받는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07-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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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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