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가 K리그1 부천FC1995와 손잡고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이달 10일까지 부천 현대백화점 중동점에서 운영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스포츠와 일상 패션을 결합한 의류와 한정판 커스텀 굿즈를 판매한다.

윌비플레이는 베이스볼 저지, 레이싱 자켓 등 다양한 종목의 요소를 활용한 의류를 선보인다. 기존 응원 굿즈와 달리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의 제품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의 핵심은 '한정 커스텀 패치' 코너다. 방문객이 원하는 패치와 부착 위치를 직접 선택해 개인 맞춤형 상품을 만들 수 있다.
윌비플레이는 지난해 부천FC의 캐주얼 로고 '랄랄라'를 활용해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출시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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