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금고지기’ 이영배 첫 재판 “기록 열람도 안돼”…검찰의 때 이른 기소?
[뉴스핌=고홍주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금고지기로 알려진 이영배 금강 대표가 첫 재판에서 검찰의 기록을 열람하지 못했다며 공소사실에 대한 의견을 밝히지 않았다.이 대표의...
2018-03-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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