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노조와해' 항소심서 삼성 측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 노력"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삼성 에버랜드 노동조합 와해 공작을 벌인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강경훈 삼성전자 인사팀 부사장 측이 항소심 첫 재판에서 "과거 부당노동행위...
2020-06-0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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