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격 안마사' 고용해 골절상 입혔는데 '무죄'…법원 "증거 부족"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무자격 안마사를 고용해 손님에게 전치 5주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마사지업소 사장이 무죄를 선고 받았다.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 이재경 판사는...
2020-01-20 14:37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