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금지법...꼰대 정치가 모빌리티 혁신 발목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합법과 불법의 경계선상에 놓인 타다가 택시업계에 피해를 주고, 택시기사 생존권을 위협했다는 것은 막연한 편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
2019-11-2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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