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급 인종차별 저항에 '콜롬버스 동상,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의 무릎에 목이 눌려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로 인한 '흑인사망' 시위가 전세계로 번지면서 인종차별 반대 운동에...
2020-06-11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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