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환노위원장 "52시간제는 中企 생존 현안… 의견 반영해 개선 노력"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중소기업의 현실을 볼 때, 기업 운영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년부터 300인 미만 사업장에도 주 52시간 노동시간 상한제가 ...
2019-09-2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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