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중국 사업 '숨 고르기'…확장 대신 속도 조절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LS일렉트릭이 최근 중국 내 생산·투자 거점을 유지하면서도, 사업 운영의 속도와 무게 중심을 재조정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과거 중국 시장 확대...
2026-01-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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