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태문 "DX 직원 박탈감 공감...사기진작 대책 마련"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을 이끄는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이 'DX 패싱' 논란과 관련해 직원들의 상대적 박탈감에 공감한다며 사기진작과 조직 안...
2026-06-2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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