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실파' 유일 생존 작가 백영수 화백, 오늘 향년 96세로 별세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신사실파' 유일한 생존자였던 백영수 화백이 29일향년 96세로 별세했다.고인은 1922년 수원에서 태어나 일본 오사카에서 자랐다. 1945년 ...
2018-06-3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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