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나비잠' 잔잔하게 스며들어 묵직하게 울린다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작가 지망생 찬해(김재욱)는 일본 소설에 매료돼 무작정 유학길에 오른다. 학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그는 우연히 베스트셀러 작가 료코(...
2018-08-3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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