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하라 타카코, 18일부터 활동정지…시댁과 금전 마찰 심했나
[뉴스핌=김세혁 기자] 일본 귀화 배우 아베 츠요시(35)와 불륜설에 휘말린 톱스타 우에하라 타카코(34)가 18일부터 활동정지에 들어간다.16일 일본 연예지 데일리뉴스온라인에...
2017-08-1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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