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에 진 뒤 펑펑 운 왕즈이 "그는 모두의 롤모델"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여자 배드민턴에서 안세영은 이제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대상이 아니라 '어떻게 버텨야 상대'인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높은 벽이 됐다. 체...
2025-12-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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