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콤파뇨, 6월 이 달의 선수…전북, 4·5월 전진우 이어 '싹쓸이'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전북 현대 스트라이커 콤파뇨(29·이탈리아)가 6월 프로축구 K리그1에서 가장 빛난 별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월 EA스포츠 이 ...
2025-07-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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