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2년 연속 전체 1순위 선택…북일 에이스 박준현 품었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박석민 전 두산 코치의 아들인 천안북일고 우완 투수 박준현이 2026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키움의 지명을 받았다.지난...
2025-09-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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