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내 차에?"…'위치추적 스토킹' 급증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타인 동의 없이 위치추적장치를 부착해 감시하는 스토킹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누구나 위치추적장치를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을 노린 불법 범죄가 폭증하자...
2026-06-17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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