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원 '김건희 집사' 김예성 횡령 혐의 1심 무죄·공소기각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48억여 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 집사' 김예성 씨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부장판사 이현...
2026-02-0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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