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국제공조 경찰 지휘부 '공석'…인사 지연에 치안 우려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경무관과 총경 등 경찰 인사가 늦어지면서 보이스피싱과 마약 범죄, 국제공조 지휘부가 공석인 채로 운영되고 있다. 직무 대리 체제로 운영 중으로 지휘...
2026-04-1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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