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에 청탁' 30억 편취…엘시티 회장 아들 1심 징역 12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부산의 대형 주상복합단지인 엘시티(LCT) 시행사 실소유주의 아들이 대법관 청탁 명목 등으로 32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2026-06-2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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