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주 태아 낙태' 병원장 1심서 징역 6년...산모는 집행유예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임신 36주 차 산모에게 임신중절(낙태) 수술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병원장과 집도의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
2026-03-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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