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WC] "고통 너무 크다"...메시, 결승전 패배 후 첫 심경 고백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패배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혔...
2026-07-21 09:08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