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도읍 법사위원장 "체계·자구 심사 중요...'검수원복'은 고육지책"
[서울=뉴스핌] 박성준 기자 = 검사 출신으로 현재 법제법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3선 의원.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 이야기다. 15년 동안 검찰에 재직하며 '수사통'으로 이름을 알린 ...
2022-09-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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