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①태영호 "강제 북송은 법치 파괴…文 안보문란 철저히 규명"
[서울=뉴스핌] 윤채영 김은지 기자 = "강제 북송은 법치가 파괴된 사건입니다. 진상을 철저히 규명해 어떤 법이 파괴됐는지 정확히 밝혀내는 것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일...
2022-07-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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