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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표] 기업뉴스 하이라이트-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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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구희진]가 정리한 3월 30일(월) 주요 기업뉴스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KOSPI

- UBS증권, 우리투자증권(005940) 투자의견 `중립'에서 `매도'로 하향조정←다른 경쟁사들에 비해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익이 개선될 것으로 보이지 않음
- 대한가스(026870): 대치동 본사 부지(5만㎡) 개발시, 장부가 657억원, 공시지가 1,408억원, 장부가 대비 1,376억원 추가 가치 발생 전망
- 기아차(000270): 'MSN 오토스'가 선정한 '1만5000 달러 미만 10대 모델(Top 10 New Cars for Less than $15,000)'에 2009년형 프라이드 5도어와 쎄라토 선정
- 페이퍼코리아(001020): 2008년 시작한 수소 연료 전지 사업 순항으로 2.4MW급 설비 1기를 추가 도입하는 방안 검토중→ 경영권 분쟁이 마무리됨에 따라 신성장 동력 발굴에 주력할 계획

- KB금융(105560): 2008년 당기순이익 1조 8,733억원(전년비 -8,889억원)←대손충당금 적립비용 1조 8,272억원 발생. 국내외 경기상황 악화로 배당없이 내부 유보 결정
: 황영기 회장, 시장환경 변화에 따라 탄력적인 M&A전략을 추진하고, 수익 창출여건 악화, 비용부담 증대에 대비해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추구할 것
: 최근 정치권 등에서 제기되는 은행 대출금리 인하요구에 대해 대출금리 인하론에 공감, 자체 비용절감 노력과 리스크관리를 통해 대출금리를 내릴것이라 밝힘
- 일경(008540): 롯데칠성음료와 209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148.37%에 해당) 규모 금강산샘물 제품 공급 및 판매 계약 체결. 계약기간 2009년 3월 26일~2012년 3월 26일까지
- KT(030200): KTF(032390)와 합병 사실상 확정→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계약 승인 및 회사가 설정한 주식매수청구 한도액보다 청구 최대 가능 규모가 낮아 사실상 합병 확정
- SK(003600): 자회사 SK건설이 KB국민은행과 1,700억원 규모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 공동주택사업에 대한 프로젝트 파이낸싱(PF) 계약 체결

- 현대중공업(009540): 2009년 2월 매출액 1조 8,292억 4,800만원(전월비 +5.75% 전년비 +29.83%)
- 코리안리(003690): 2009년 2월 매출액 2,724억 3,100만원(전년비 -2%), 영업이익 148억 8,600만원(+97.1%), 당기순이익 222억 2,000만원(+274%)
- 아티스(101140): 정기주주총회 결과 홍승원 대표이사의 해임으로 기존 황병용, 홍승원 공동 대표 체제에서 황병용 대표이사 단독 대표체제로 변경
- S&TC(100840): 신규사업 및 핵심역량 강화를 위한 운전자금 확보 목적으로 산업은행으로부터 500억원(자기자본 대비 34.3%에 해당) 규모 단기 차입 결정
- KC코트렐(009440): 계열사인 KC삼양정수가 기술신용보증기금에 차입한 51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5.81%에 해당) 규모에 대한 채무 보증 결정

▶ KOSDAQ

- 네오쏠라(036610):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40억원 규모 제3자 배정(제이에스 코퍼레이션) 유상증자 결정. 신주 발행가액 주당 500원, 신주발행수 800만주
- 루멘디지탈(080140):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계속기업으로서 존속 능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의견 거절'에 해당. 4월 10일까지 미해소시 상장폐지사유에 해당
- 엠케이전자(033160): 2009년 경영목표 수정~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2차전지 등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계획←시장 상황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함
- 클라스타(037550): 정정공시를 통해 2008년 매출액 31억원에서 22억원, 순이익 -98억 9,000만원에서 439억 2,700만원으로 정정→감사인의 감사의견으로 '한정' 제시
- 3노드디지탈(900010): 2009년 경영목표 발표~ 매출액 2,352억원(전년비 +50%), 영업이익 179억원(+30%), 순이익 148억원(+29%)←넷북과 홈네트워크사업에서 신규 매출 창출할 것

- 알앤엘바이오(003190): 줄기세포 치료법, 美 전역에 TV 방송 예정→세계최초로 환자 자신의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해 류마티스 환자를 치료하는데 성공한 사례에 대한 방송
- 확인영어사(034010): 중국 저화하이후이유한공사와 영어콘텐츠 공급계약 체결→중국 내 매출의 10%를 라이선스 수익으로 받을 예정(연간 10억원 이상 수익 기대)
- 삼아제약(009300):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소염진통제 ‘삼아아세클로페낙서방캡슐’ 에 대한 임상시험 승인→지속형 아세클로페낙 제제의 체내 흡수, 분해, 대사 등을 확인할 계획
- 루미마이크로(082800): AMERICAN PANEL CORPORATION社와 13억 8,000만원 규모 LED 제품에 적용되는 TFT LCD BLU용 White LED에 관한 공급계약 체결
- 에스엔이코프(042870): 친환경에너지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289억원 규모 에코페트로시스템의 자산을 현물출자 방식으로 납입받을 예정

- 크레아젠홀딩스(067290): 중외제약을 크레아젠홀딩스 주식 1주당 약 0.087주 비율로 흡수합병하는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 합병후 상호~중외신약, 합병기준일 2009년 5월 1일
- 네오쏠라(036610): 개인투자자가 회사 경영진을 상대로 변종 전환사채(CB) 발행을 중지해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증명 발송→법률 자문을 통해 위법성이 있는 경우 적법한 조치 취할 예정
- 카이시스(015390): 기타자금 조달 목적으로 결정한 34억원 규모 의무전환조건 전환사채(CB) 발행 결과, 전액 청약이 완료됨
- 에스에프에이(056190): 정기주주총회 2-1호 의안인 '감사위원회 제도 도입' 찬반투표 결과 참석주식수의 72.57%, 발행 총주식수의 59.06% 찬성으로 가결됨
- 미주씨앤아이(053040): UBICONPHIL社와 계약한 338억원(최근 매출액 대비 575.61%에 해당) 규모 공급계약 해지 결정←UBICONPHIL사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통보

- 시노펙스(025320): 1만5000㎡ 규모 발전부품 신축공장 완공→ 220억원이 투입된 신축공장이 최종 완공돼 연간 1,000억원 이상의 기계가공과 설비 생산능력 확보
- 성원파이프(015200):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200억원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신주 발행가액~ 주당 500원, 신주발행수 4,000만주
- 대아티아이(045390): 한국철도공사와 19억 3,600만원(최근 매출액 대비 4.5%에 해당) 규모 철도차량운전면허 교육장비 제작 및 기능개량 공급계약 체결
- 이노GDN(028300): 사명을 현대라이프보트의 이니셜인 '에이치엘비(HLB)'로 변경하고 사업목적에 구명정, 선박용 엔진제조, 요트, 관광선 제조 및 운영을 추가
- 3SOFT(036360):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청약결과(JS바이오 주주 23명) 전액납입으로 유상증자가 완료됨→자기자본잠식 탈피 및 장뇌삼 제품 개발을 토대로한 신규사업 진출을 본격화 가능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정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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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 경남 '국가소방동원령'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가뭄과 폭염으로 심각한 물 부족을 겪고있는 경남 지역을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이 내려졌다. 소방청은 11일 오후 8시를 기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을 경남에 긴급 투입,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국가소방동원령은 재난 발생 우려가 크거나 재난이 발생해 해당 지역 소방력만으로 대응이 어려울 때 전국의 소방력을 동원하는 조치다. 최용철 소방청장 직무대행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국민의 일상과 생업에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지역 차원의 대응을 넘어 국가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국의 가용 소방력을 신속하게 투입해 급수가 필요한 지역에 적기에 용수가 공급될 수 있도록 해 국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가뭄관리시스템(ADMS)에 따르면 경남의 평균 저수율은 33.5%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은 물론, 평년 저수율 72%에 크게 못미치고 있다. 현재 경남 18개 시·군 가운데 함양군을 제외한 17개 지역에 농업용수 가뭄 단계가 내려졌다. 특히 밀양과 거제, 함안 3개 지역은 심각 단계다. 소방청은 이번 동원령에 따라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등 16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이 경남으로 이동한다고 설명했다. 동원된 소방력은 12일 오전 9시까지 집결지에 모여 13일까지 이틀간 급수 지원 활동을 벌인다. 한편 경남소방본부는 자체 소방력만으로 원활한 급수 지원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국가소방동원령을 요청했고, 소방청도 전국 단위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동원령을 내렸다. 경남 창원시가 지난 1일 의창국 북면의 한 농경지에 의창소방서의 소방 차량을 활용해 소방 용수를 공급하고 있다.[사진=창원시] 2026.08.02 osy75@newspim.com 2026-08-1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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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F-21 보라매, 공군에 9월 인도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를 9월 17일 공군에 처음 인도한다. KAI는 이날 복좌형 한 대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모두 8대를 인도할 계획인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공군 창설 77주년(10월 1일)을 앞두고 국산 전투기를 처음 인수한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지난 5월 13일 경남 사천시 공군3훈련비행단에서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시제기가 힘차게 이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방산업계 한 관계자는 "9월 17일 인도는 계약상 반드시 지켜야 하는 일정"이라며 "10월로 넘기면 지체상금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변경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방위사업청도 KF-21 양산 1호기를 9월 공군에 인도하고, 2028년까지 공대공 임무 중심의 블록Ⅰ 40대를 전력화하는 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KF-21 체계개발은 2015년 12월 시작해 지난달 29일 경남 사천 KAI 본사에서 열린 종결 기념식으로 공식 마무리됐다. 착수 10년 7개월 만이다. 시제기 6대로 약 1600회 비행시험을 사고 없이 마쳤고, 지난 3월 양산 1호기가 출고된 데 이어 5월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방사청은 이를 통해 설계·제작·비행제어·체계통합·시험평가 등 핵심 역량을 국내에 축적했다고 평가했다. 한국은 이번 개발로 4.5세대급 초음속 전투기를 독자 개발·양산한 8번째 국가가 됐다. 다만, 엔진 등 일부 구성품에는 해외 기술이 포함돼 있어 '완전 국산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기체 설계와 체계통합, 비행제어 소프트웨어, 에이사(AESA) 레이더, 생산·정비 기반을 자체 확보한 점이 핵심 성과로 꼽힌다. 첫 전력화 기지는 경북 예천의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이 유력하다. 156전투비행대대를 중심으로 복좌형을 우선 배치해 '조종사 전환훈련'과 '운용성능 확인'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후 단좌형이 추가되면, 예천에 블록Ⅰ 약 20대 안팎이 배치될 가능성이 높다. KF-21은 퇴역한 F-4E와 단계적 퇴역이 예정된 F-5E/F의 공백을 메운다. 정부 계획대로면, 2032년까지 총 120대가 배치된다. 지난 7월 29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개최된 'KF-21/IF-X 체계개발 종결 기념식'에서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방위사업청 제공] 2026.08.11 gomsi@newspim.com 공군의 KF-21 인수 사흘 전인 9월 14일, 주력 공대공 무장인 유럽산 '미티어(Meteor)' 미사일 14발이 국내에 도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사청이 2024년 10월 유럽 방산업체 MBDA와 체결한 1차 도입계약 100발 가운데 일부물량으로, 기체만 먼저 인도되고 무장이 뒤따르는 상황을 피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올해 인도되는 KF-21은 '공중우세 임무' 중심의 블록Ⅰ이다. 주력 무장은 미티어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독일 딜(Diehl)사의 IRIS-T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이다. 동체 하부에 미티어 4발, 날개 장착대에 IRIS-T를 탑재해 원거리 교전과 근접 공중전을 함께 수행한다. 20㎜ M61A2 기관포도 장착된다. KF-21은 2024년 5월 두 미사일을 각각 처음 실사격해 표적을 명중시키며 데이터 연동·분리·유도·사격 능력을 검증했다. 미티어는 램제트 추진기관을 적용한 능동 레이더 유도 미사일로, 발사 후에도 추진력을 오래 유지해 회피기동하는 적기를 장거리에서 추격할 수 있다. 공군은 국산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이 2032년쯤 전력화될 때까지 미티어를 KF-21의 주력 중·장거리 무장으로 운용할 방침이다. KF-21 1대는 장·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합쳐 최대 6발을 탑재할 수 있다. 2023년 5월 9일 오후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본사 격납고에서 KAI 직원들이 한국형 전투기 KF-21 시제기에 미티어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장착하고 있다. 2023.05.10 photo@newspim.com KF-21 블록Ⅱ 80대는 JDAM, KGGB, 천룡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 등 10여 종의 무장을 순차 통합해 다목적 전투기로 전환하는 단계다. 블록Ⅲ는 내부무장창과 저피탐 성능, 전자전·센서 성능을 강화하는 중장기 개량 구상으로, 이번 첫 인도와는 직접 관련이 없다. 문제는 예산이다. 블록Ⅱ 80대 사업비는 당초 14조2440억원에서 18조4422억원으로 약 4조1982억원(29.5%) 늘어난 것으로 추산됐다. 환율과 공급망 불안, 무장 통합 비용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지난 5월 22일 방위사업추진위원회는 블록Ⅱ 양산 착수를 위한 첫 예산 625억원 편성을 의결했지만, 최종 사업비와 연차별 예산은 기획재정부 협의와 국회 심의를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일본 군사전문지 '군사연구(軍事研究)'(2022년 10월호)는 'KF-21 전투기 보라매-블록Ⅲ에서 스텔스 전투기로 진화'란 기사에서 "한국의 KF-16 면허생산과 T-50 공동개발 경험이 이번 국산전투기 개발 성공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한 바 있다. 공군은 9월 첫 인도를 차질 없이 소화하고 2028년까지 블록Ⅰ 40대를 예정대로 받는 동시에, 블록Ⅱ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gomsi@newspim.com 2026-08-11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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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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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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