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금융

속보

더보기

[애드인포]100만원으로 5년간 100억 번 ‘ 전설 \\"발해’ 3주만에 수익률170%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역시 전설이였다.

방송서비스 3주만에 수익률 170%라는 경이적인 수익률를 기록했다.

수익률 매매일지는 '맥티비'전문가 분석실 글에서 확인 할수있다.

"발해"그가 돌아왔다. 재료매매의 창시자!! 테마매매의 달인!! 등 수많은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2000년 초반 애디스탁 애널리스트대회 1위를 필두로 각종 투자대회를 6년간 휩쓸어 버린 장본인이다.

각종 증권사 및 언론사 주최 실전투자대회를 1위 14회와 3위권 내 40여회 등 당시 경제신문 및 스포츠지까지 연일 "발해"의 동정과 수익률에 촉각을 세우면서 연일보도를 했었던 투자대회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특히 2002년 매일경제신문과 MBN이 공동주최한 우리나라 증권사 펀드매니저 대표 등 40여명이 참가하는 이른바 펀드매니저대회격인 "최고수 따라하기"에서는 한번도 1위를 놓치지 않는 괴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당시 언론 보도 일부를 발췌해보았다.
-----------------------------------------------
제1회 MK 수익률 최강전’ "발해" 하루 만에 누적수익률 42% 달성

(매일경제 2002년 10월 11일 16:09:01 )

한 달 만에 252% 수익률 (매일경제2002년10월27일)45명 고수들의 생생한 매매전략을 볼 수 있는 '제1회 MK수익률 대회' 첫 달 우승은 모니네 소속의 발해(필명)가 차지했다. 발해는 이번 대회 경기시작 후 첫 주 우승을 기록한 데 이어 4주 내내 선두권을 유지하면서 기복 없는 실력을 보여줬다. 발해는 한 달 동안 평균수익률 8.15%, 누적수익률(추천종목 수익률의 합) 252%를 기록했다. 평균수익률은 수익률의 합을 추천종목수로 나 눈 값으로 투자자들이 똑같이 따라 투자해도 종목당 8% 이상 고수익 을 올릴 수 있다는 의미다.

최고수 따라하기 최강전-대회 마감

(매일경제 2003년 07월 07일 1:00:00 )

최고수 따라하기 대회를 마감하는 ‘최강전’에서는 백영환 연구위원(필명 발해)가 수익률 81.15% 수익률로 1위에 올랐다. 발해는 4월 28일 최강전개막 이후 대회 마감까지 한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는 저력을 보였다.

‘주식 고수열전’ 발해(1)일간스포츠 |2003.10.05 15:38 입력

·테마매매'에 매일 21시간 투자, 단 3개월 만에 100만원으로 2억 벌어

(일간스포츠 고수열전 중에서 발췌)

‘주식 고수열전’ 발해(2)일간스포츠 |2003.10.06 15:00입력

재료매매로 100만원으로 5년 동안 100억 벌어 일간스포츠 고수열전 중에서 발췌)

당시 "발해"의 전설적인 활약상을 보여준 일부기사들이다.
--------------------------------------------------------------------

우리나라 재료매매의 창시자로 새로운 투자기법을 만들었고 테마매매 또한 병행하면서 완벽한 수익을 창출해 세간에 이목을 집중시켰던 장본인이다.

발해의 주식매매 스타일을 보면 시장에 돌아다니는 루머들을 직접 기업을 방문해서 확인을 한다거나 전화 또는 어떤 방법이든 직접 확인 한 후 확실한 재료에만 투자하는 스타일이다.

깜짝 놀란 사실은 지금까지 직접 탐방한 기업 수만 해도 700여 곳을 방문한 자료를 보관한 파일이다.

발해가 2년여 낚시 등을 하면서 새로운 매매기법을 연구하고 정립 후 다시 구원투수로 나섰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7월 6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맥티비(www.maktv.co.kr) 개국을 앞두고 "발해"의 매매일지를 보고 깜짝 놀랐다.


발해의 한 달 수익률 목표는 200%를 목표로 새로운 매매기법에 이목이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3주 만에 170%라는 경이로운 수익을 내고 있다.

현재 그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특급재료 종목을 보면

제넥셀(034660)

목표가 1400원으로 특급 재료 보유 종목으로 추천했으며

씨앤에스(038880)

제2의 비트컴퓨터로 지목하면서 삼성테마의 차기 대장주로 지목하면서
목표가 25000원을 제시했다.


본 글를 읽은신분들께 특별 선물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휴대폰에서 748을 누르고 나서 네이트,쇼 혹은 이지아이 버튼을 누르시면
맥TV 모바일748 페이지가 나옵니다.

휴대폰 화면중 2번 베스트전문가에서 "발해"를 선택하시고 다시 2번 내전문가로 등록을 누르신 후 확인을 누르면 추천종목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향후 언제든지 휴대폰에서 748과 (핸드폰회사별) 기판상단에있는 네이트, 쇼 혹은 이지아이 버튼을누르면 무료로 추천종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잘 모르실 경우 080-220-7000번 고객센터로 전화하면 친절히 등록 방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맥TV(www.maktv.co.kr)
1577-3733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사진
'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