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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2.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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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2월 둘째주(2.8~2.12) 국내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2월 8일(월)

금융감독원, 09년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실적 분석 (오전 6시)
무역협회, 금년에 무역전문인력 2.5만명 양성키로 (오전 6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대정부 질의 (오전 8시 30분, 국회)
기획재정부, 한-예멘 이중과세방지협정 협상개최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사이버교육을 통해 국가회계 전문가 키운다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대정부 질문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미래전략서비스 토론회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IT인력양성사업 전면 손질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정보통신공제조합 정기총회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전경련, 우리 농가·재래시장 살리기 운동 (오전 11시)
관세청, 2010년 1월 농수축산물 등 수입가격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카드깡 피해자 적극 신고하세요 (정오)
공정거래위, 오토리브(주)와 델파이코리아(유)의 기업결합에 대한 건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대정부 질의 (오후 2시, 국회)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한국금융위 선진화 심포지엄 (오후 2시, 은행연합회관)
방송통신위, 방송 품격 향상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오후 2시)
기획재정부, FTA 원산지 인증수출자 제도 도입 (오후 3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LG전자 연구소 방문 (오후 3시, 서초동)
기획재정부, 신성장동력 및 원천기술 R&D 세제지원 대상기술 선정 (오후 4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선진통신기술에 관한 국제 학술대회(ICACT) 참석 (오후 6시 30분, 강원 평창 휘닉스파크)
금융투자협, '부산시민 대상“파생상품교실”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채권시장지표 동향' (배포시)
한은 이성태 총재, 해외출장: BIS·ACC회의 (2/5~2/10, 호주 시드니)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EMEAP-Eurosystem 고위급 합동세미나 (2/8~2/11, 호주 시드니)

제44회 美 내셔널풋볼리그(NFL) 결승전(인디애나폴리스 콜츠 VS 뉴올리언스 세인츠) (오전 8시)
일본 재무성, 12월 경상수지 : 9008억엔, 예상 9367억엔, 전년동월 1629억엔
일본은행(BOJ), 1월 은행대출 : -1.7%, 예상 NA, 이전 -1.2%YY
일본은행(BOJ), 1월 머니스톡(M2/M3) : 2.9%/2.1%, 예상 3.0%/2.2%, 이전 3.1%MM 2.2%YY
일본 TDB/TSR, 1월 기업도산 상황 : -6.4%/-21.8%, 예상 NA, 이전 0.35%MM -16.59%YY
일본 내각부, 1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 38.8, 예상 NA, 이전 35.4

유로존, 2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8.20, 예상 -3.20, 이전 -3.70
유럽위원회(EC), 국제 회계감사기준 도입 컨퍼런스 개회 (브뤼셀)

미국 재무부, 24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10%(4.46배), 이전 0.095%(4.06배)
미국 재무부, 27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70%(3.83배), 이전 0.165%(3.88배)
하스브로/EA/하트포드 파이낸셜, 분기실적 발표


◆ 2월 9일(화)

금융감독원, 증권사 신용파생상품 거래 현황 및 특징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의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 질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대정부 질문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KOTRA, 교동씨엠 한과(漢菓) 출시식 (오전 10시 30분, 코트라 10층 영상회의실)
지식경제부, 민-관 합동 기술 보호무역주의 대책 마련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IT기술진흥에 총9,881억원 투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기요금 연료비 연동제 모의시행 (오전 11시)
NH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국은행, 2010년 1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FTA 국내보완대책 09년도 하반기 추진 현황 (정오)
통계청, 2009년 어업생산동향조사 결과 (정오)
금융위원회, 장외파생상품 인프라구축 관련 추진계획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지주회사의 그룹 내부통제 모범규준 마련 (정오)
금융감독원, 유전(가스)개발사업 공시심사 실무지침 변경 (정오)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구내 사랑방)
공정거래위, 금강종합건설(주)의 부당한 광고행위 및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정오)
무역협회, 독일대통령 초청 경제4단체 오찬 (오후 12시 30분, 그랜드인터컨 2층 그랜드볼룸)
지경부 최경환 장관, 3D산업 정책토론회 (오후 1시 30분, 국회 헌정기념관)
대한상의, 중견기업 육성 대토론회 (오후 2시, 상의회관 의원회의실)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정보보호업체 현장방문 (오후 2시, 여의도)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기술보호무역주의 대책회의 (오후 4시 30분, 포스트타워)
무역협회, 기술 보호무역주의 대책회의 (오후 4시 30분, 포스트타워 21층 국제회의실)

영국 소매업연합(BRC), 12월 소매판매: -0.7%, 예상 NA, 이전 4.2%YY
일본 재무성, 6000억엔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호주연방준비은행(RBA), 50주년 기념 심포지움 개최

UBS/맥쿼리, 분기 실적 발표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소비자물가지수-수정: -0.6% 0.8%, 예상 -0.6% 0.8%, 이전 0.8%MM 0.9%YY
독일 연방통계청, 12월 무역수지: 167억€, 예상 150억€, 이전 172억€
영국 통계청, 12월 무역수지: -72.78억£, 예상 -66.3억£, 이전 -67.8억£
유럽 의회, 새 유럽집행위원회(EC) 승인 투표

미국 상무부, 12월 도매재고: -0.8%, 예상 0.5%, 이전 1.6%MM(1.5%MM에서 수정)
미국 IBD/TIPP, 2월 경제낙관지수: 46.8, 예상 NA, 이전 48.8
미국 재무부, 400억$ 3년물 국채입찰 결과: 1.377% 낙찰(2.83배), 이전 1.490%(2.98배)
코카콜라/월트디즈니, 분기실적 발표


◆ 2월 10일(수)

한국은행, 이성태 한은총재, BIS ACC 회의 및 특별총재회의 등 참석후 귀국 (오전 6시)
지식경제부, '10년 해저광물자원개발 심의위 개최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상해엑스포 민관합동지원단 회의 (오전 6시)
정부, 위기관리 대책회의 (오전 7시 30분, 재정부)
대한상의, 임태희 노동부 장관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당정 정책간담회 (오전 7시 30분, 국회귀빈식당)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민생안정 차관회의 (오전 8시, 국무위원 식당)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제23차 민생안정 차관회의 개최결과- 최근 물가동향 및 설대책 추진상황점검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대정부질문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0시)
금융위 이종구 상임위원, 정례기자간담회: FSB와 한국의 역할(오전 10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유지 선진화기획단 출범 현판식 (오전 11시, 3층 기획단)
기획재정부, '국유지 선진화 기획단' 출범-국유재산 철저히 관리하겠습니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주유기의심! 이제는 그만하세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09년 에너지다소비 공공기관 현황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상해엑스포 지원단 회의 (오전 11시, 코엑스인터콘호텔)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해저광물자원개발심의위원회 (오전 11시, 양재동 교육문화회관)
전경련,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평가와 시사점 (오전 11시)
대한상의, 자산 버블 가능성과 정책 과제 연구 보고서 (오전 11시)
무역협회, 상해엑스포 민관합동지원단 회의 (오전 11시, 코엑스인터컨 지하1층 다이아몬드홀)
한국은행, 2010년 1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12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미수거래를 원하지 않는 고객을 위한 증거금율 지정절차 개선 (정오)
한국거래소, 업종별 지수등락 및 시총비중 추이 (정오)
공정거래위, 가맹사업법 개정(안) 입법예고 (정오)
대한상의, 2010년 재외공관장-경제4단체 오찬간담회 (오후 12시 10분,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
지경부 최경환 장관, 에너지안전시설 현장방문 (오후 1시 30분, 한전 강남배전센타)
통계청, 2010년 1월 고용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KDI, 우리나라 경기 변동성에 대한 요인 분석 및 시사점 (오후 2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제3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3차 금융위원회 정례회의 (오후 2시)
기획재정부, 2009년 국세징수 실적 (오후 2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총세입 세출부 마감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09회계연도 총세입부·총세출부 마감 (오후 3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후 4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2010년 1월말 재정조기집행 실적- 제3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 (오후 4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미소금융 현장점검 (오후 4시, 장소미정)
무역협회, 2010년 한미신년회 개최 (오후 6시 30분, 코엑스인터컨 지하1층 하모니볼룸)

일본은행(BOJ), 1월 국내기업물가: 0.3%MM -2.1%YY, 예상 0.1% -2.3%, 이전 0.1%MM -3.9%YY
일본 내각부, 12월 핵심기계수주: +20.1%MM, 예상 +8.4%, 이전 -11.2%MM
중국 해관총서, 1월 무역수지: +142억$, 예상 +195억$, 이전 +184억$
중국 해관총서, 1월 수출: +21%, 예상 +22.5%, 이전 +17.7%YY
중국 해관총서, 1월 수입: +85.5%, 예상 +85.6%, 이전 +55.9%YY

프랑스 INSEE, 12월 산업생산: -0.1%, 예상 0.5%, 이전 0.6%MM(1.1%에서 수정됨)
영국 통계청, 12월 산업생산: 0.5% -3.6%, 예상 0.2% -4.1%, 이전 0.4%MM -5.7%YY(-6.0%에서 수정됨)
영란은행(BOE), 분기 인플레이션 보고서 제출

미국 상무부, 12월 무역수지: -402억$, 예상 -358억$, 이전 -363.9억$(-364억$에서 수정됨)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 국제문제협의회(WAC)에서 '금융 위기의 교훈' 연설 (오후 12시45분)
미국 재무부, 250억$ 10년물 국채입찰 결과: 3.692%(2.67배), 이전 3.754%(3.00배)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출구전략' 증언(시각 NA)
미국 상원 금융위원회, 금융규제 및 체계적위험 관련 청문회 개최
레이 라후드 미국 교통부장관, 도요타 리콜 사태에 관해 증언 (시각 NA)
뉴욕 재팬소사이어티, '위기후 세계에서의 美日관계' 포럼 주최
스프린트넥스텔/딘푸즈, 분기실적 발표


◆ 2월 11일(목)

지식경제부, 반도체업계 상생협력 점검회의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10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최근 정부의 세제개편방향 및 주요 세법개정 내용' 강연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법사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이종구 상임위원, FSB와 한국의 역할 (오전 10시 30분)
한은 이주열 부총재, 2010년 동계 '청소년 경제캠프' 다과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LED조명 보급 속도낸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국내프랜차이즈 해외1호점 개설 지원 (오전 11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4대강살리기 정부지원협의회 (오전 11시, 재정부)
중소기업청, 2010년도 중소기업 R&D, 사업성•수요자 중심 전면 개편 (오전 11시)
대한상의, 지방세법상 가산세 제도 현황과 개선과제 보고서 (오전 11시)
무역협회, '트레이드 SOS' 발대식 (오전 11시, 트레이드타워 51층 대회의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스페인 인도 방문 예정 (오전 11시)
전경련, 2010년 노사관계 전망과 과제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관세법 시행령 개정 (정오)
기획재정부, 공기업준정부기관 계약사무규칙 입법예고 (정오)
금융감독원, 상장회사 주총시 유의사항 안내 (정오)
한국거래소, 가격대별 주가분포 (정오)
KDI, 의료서비스 부문 규제환경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오후 2시)
전경련, 우즈베키스탄 진출 전략 세미나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재정운용계획 작업반 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어려운 이웃 방문 (오후 3시, 의왕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아태정책연구원 정책연구포럼 강연 (오후 6시, 연대 동문회관)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6호) (배포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IEEE 회의 관련 해외출장 (2/11~2/16, 미국)

일본 금융시장, 건국기념일 휴장
대만 금융시장, 구정연휴 앞두고 휴장 (16일까지 연휴)
중국 국가통계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 +1.5%, 예상 2.0%, 이전 1.9%YY
중국 국가통계국, 1월 생산자물가지수: +4.3%, 예상 4.2%, 이전 1.7%YY
중국 런민은행(PBOC), 1월 M2 증가율: +26%, 예상 26%, 이전 +27.7YY
중국 런민은행(PBOC), 1월 은행 신규 대출: 1.39조 위앤, 1.35조 위앤, 이전 3798억 위앤

독일 연방통계청, 1월 도매물가지수: +1.3% +1.9%, 예상 NA, 이전 0.2%MM 0.2%YY
스웨덴 중앙은행, 금리결정: 금리 0.25%로 동결
유럽중앙은행(ECB), 2월 월례회보 공표
유럽연합(EU), 특별 경제 정상회담 개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40k, 예상 465K, 이전 480K
미국 재무부, 160억$ 30년물 국채입찰 결과: 4.720%(2.36배), 이전 4.640%(2.68배)
메리어트/펩시/필립모리스, 분기실적 발표


◆ 2월 12일(금)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외신 텔레컨퍼런스 (오전 10시)
한국은행, 2009년도 4/4분기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동향 (정오)
관세청, 2010년 1월 수출입동향(확정치)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오찬: Mr. Adrew Dean, OECD 경제국 경제검토국장 外 (오후 12시 30분)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Jake Williams, SC Group Deputy Chef Credit Officer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어려운 이웃(독거노인) 방문 (오후 3시, 안양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인도 금융시장, 마하쉬브라트리 축제로 휴장 /대만 휴장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내각부, 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7.6)
중국 상무부, 1월 외국인직접투자 (시간미정, 예상 NA, 이전 -2.6%)

독일 연방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2시, 예상 0.2% -2.2% 이전 0.7%QQ/-4.7%YY)
프랑스 INSEE, 4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2시45분, 예상 0.5%, 이전 0.3%QQ)
프랑스 INSEE, 4Q 비농업부문 고용-잠정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0.6%QQ)
EU 유로스타트, 4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5시, 예상 0.3% -1.9%, 이전 0.4%QQ -4.0%연율)
EU 유로스타트, 12월 유로존 산업생산 (오전 5시, 예상 0.2% -1.5%, 이전 1.0%MM -7.1%YY)

2010년 동계 올림픽 개막
미국 상무부, 1월 소매판매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3%MM)
미국 상무부, 1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0.2%MM)
미국 상무부, 12월 기업재고 (오전 10시, 예상 0.3%, 이전 0.4%MM)
미국 미시건대학, 2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9시55분, 예상 75.0, 이전 74.4)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2.32M)
미국 재무부, 1월 연방예산 (오후 2시, 예상 -500억$, 이전 -919억$)
듀크에너지/애질런트,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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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지 평택을·부산 북갑 판세는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이 여야 모두 '단일화 없는 정면 승부' 속 최대 격전지로 자리잡아 끝까지 결과를 예측하기 쉽지 않다. 두 지역 모두 '초접전' 3자 구도가 끝까지 유지되면서 막판 표심의 미세한 이동이 승패를 가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5월 14일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국민의힘 유의동, 조국혁신당 조국, 진보당 김재연,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사진=뉴스핌 DB] ◆ 평택을, 민주·보수 모두 단일화 무산...김용남·유의동·조국 3자 초접전 경기 평택을에선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3자 구도가 굳어졌다. 프레시안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달 25~26일 평택을 유권자 703명을 대상으로 무선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21.4%, 유 후보 21.2%, 조 후보 23.4%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 펼쳐졌다. 김재연 진보당 후보와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도 각각 9.4%, 12%를 기록했다. 3자 후보들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상황에서 김재연, 황교안 후보의 지지율이 10% 안팎으로 기록되자 단일화 문제가 평택을 판세를 뒤흔들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그러나 범민주 진영에서 김용남, 조국, 김재연 후보 사이의 단일화 논의가 사실상 불발됐고, 보수 진영에서도 유 후보와 황 후보의 단일화 논의가 중단됐다. 양측 모두 '핵심 키'였던 단일화 카드가 무산되면서 뚜렷한 '1강' 없는 3자 구도가 이어질 전망이다. 김재연 후보는 지난달 28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지금 상황이 또 반드시 단일화를 해야 할 정도의 국면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완주 의지를 제가 계속 밝힌 바가 있다"라고 선을 그었다. 황 후보도 단일화 없는 '완주' 기류가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유 후보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단일화하자고 제안했는데 사퇴하라고 하면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도 "지금 지역에선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합쳐야 된다는 열망, 민심이 굉장히 크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 부산 북구갑, 한동훈 '상승세' 속 보수 분열…끝까지 안갯속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한동훈 무소속 후보의 3자 구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선 한 후보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6~27일 북구 갑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 번호 전화면접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하 후보 37%, 한 후보 4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박 후보 14%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공표 조사에 비해 한 후보는 10%p 상승한 반면, 박 후보는 6%p, 하 후보는 1%p 하락하면서 보수 지지층이 한 후보 쪽으로 결집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런 기류 속에 보수 단일화는 끝내 성사되지 못한 분위기다. 같은 조사를 살펴보면 범야권 후보 단일화 필요성을 묻자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6%로 '필요하다'(33%)보다 20%p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야권 후보들은 단일화 문제를 놓고 거센 설전을 이어갔다. 삭발 투혼을 불사하며 완주 의지를 내비친 박 후보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 후보를 겨냥하며 "가짜 보수인 주제에 국민의힘 이름 훔쳐 쓰려고 하는 게 딱하다. 무소속 (후보) 뽑으면 당내 분열이라는 비극을 반복하며 이재명 정부의 폭주만 도와주는 꼴"이라고 힐난했다. 이에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명하신 북구 시민 여러분께서 한동훈으로 단일화해 주시라"며 "박 후보 찍는 표는 단순한 사표(死票)가 아니라 민주당 하정우 후보 돕는 표이자 이재명 정권 폭주 돕는 표가 된다"고 맞불을 놨다. 본문의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6-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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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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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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