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SKT, 미래 성장 축 '첨단플랫폼 서비스' 대거 선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신동진 기자] SK텔레콤이 주요 성장동력으로 설정한 '플랫폼' 분야 신기술로 무장한 첨단 서비스를 선보인다.

SK텔레콤(총괄사장 하성민)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1'에서 국내 통신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대규모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210여개국의 1000여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사 및 장비업체 연합체인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시 및 컨퍼런스다.

올해에는 전세계 1300여 통신 관련 기업이 참가하며 6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전시는 'Leading the Transformation'을 슬로건으로 모바일 기술발전에 따라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는 모습을 구현할 계획이다.

그동안 GSMA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며 글로벌 통신분야 혁신을 주도해 온 SK텔레콤은 국내 통신업체로는 유일하게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19㎡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Momentum for Smart Network and Open Platform'을 주제로 19개의 미래 기술과 첨단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통해 SK텔레콤은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추진중인 '플랫폼'사업을 국내외에서 가속화하기 위해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기회 발굴 모색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 올해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중인 스마트 클라우드(Smart Cloud) 기반 LTE(롱텀에볼루션) 네트워크 기술과 솔루션도 함께 선보이며 도래하는 스마트 시대를 앞서 준비하는 사업자로서의 면모도 과시할 계획이다.

한편, SK텔레콤은 협력업체와 상생협력(Win-Win Partnership)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CS, 유비벨록스㈜ 등 2개 우수 협력사의 MWC 전시 참여를 지원했다.

SK텔레콤은 이번 MWC 전시 및 컨퍼런스 참여를 통해 해외 유수의 사업자들과 연구개발(R&D) 제휴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다양한 분야의 해외진출을 위한 마케팅 및 협력 기반도 강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사진
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 참석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에 참석해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모대회는 오는 29일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진행됐다. 서울시와 행정안전부,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대책회의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국무총리와 오세훈 서울시장, 정당 대표, 유가족,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뉴스핌] 김규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10·29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 추모대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2026.10.24 starbean@newspim.com 추모행사는 오후 1시 이태원역 일대에서 열린 '추모기도회'로 시작됐다. 이태원역에서 서울광장까지 이어지는 시민 추모행진과 희생자 호명식, 묵념, 유가족 인사, 추모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장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희생자들을 기억하는 추모 영상을 상영했다. 또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 인사, 시민대책회의 선언문 낭독, 합창 및 추모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blue99@newspim.com 2026-10-24 23: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