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김천의 한 상가 내 자동차정비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40분쯤 김천시 모암동의 한 자동차정비업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발화 1시간28분 만인 이날 오후 11시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업소 일부와 정비 기자재, 집기류가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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